
대전지방회(회장 이기도온 목사)는 지난 5월 30일 충북 옥천군 군서면 장령산로 263-9에 위치한 글로벌선교교회 창립예배를 드렸다.
교회 설립자 김태헌 목사는 그동안 GMC(글로벌 선교센터)를 운영하며 많은 열방의 선교사들을 섬기다가 이제 열방을 위한 선교의 모체로 또한 다음세대를 세워나가는 비전을 품고 새롭게 교회를 창립하게 됐다. 지방회 전도부장 허대식 목사(중원)의 사회로 총무 안영섭 목사(살림)의 기도, 지방회장 이기도온 목사(행복한)가 “반석 위에 세운 교회”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지방회 부회장 길영섭 목사(뉴홉)의 축사, 10년 동안 부교역자로 섬겼던 모교회인 생수교회의 강신영 목사의 축사로 창립예배는 아주 뜨겁고 은혜롭게 진행됐다.
/ 부회장 길영섭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