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지방회 새샘교회 창립 23주년 기념 건축 이전 입당 및 안수식

  • 등록 2016.05.12 11:09:30
크게보기


온양지방회(지방회장 이광우 목사)는 지난 417일 새샘교회(서성래 목사)에서 새샘교회 창립 23주년 기념 건축 이전 입당 및 집사 안수(장로)예배가 있었다.

1부 입당예배는 서성래 목사(새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응규 목사(에벤에셀)의 기도, 고윤경 자매 연주와 온양지방회 여전도연합회 찬양에 이어 지방회장 이광우 목사(하사림)는 예레미야 5:1~6 “한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께서 지금 나라와 세계와 교회 그리고 가정을 살리는 한 사람을 찾으신다는은혜와 도전의 말씀을 증거했다.


건축 경과보고는 이재환 집사, 예배당 봉헌기도 및 선언에 서성래 목사(새샘), 축사는 침례교 총회 총무 조원희 목사, 한태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형주 목사(선장중앙), 격려사에 김계택 목사(기산)로 진행됐다.

2부 최주성 집사 안수(장로) 및 이승자 집사 권사 임명 예식은 서성래 목사가 집례했다. 지방회 총무 조인호 목사(온마음)의 시취보고와 집례자에 의한 서약, 안수기도에 이광로 목사(아산), 임직 공포와 안수집사(장로) 가운 착용과 권사 임명을 위한 기도에 이동만 목사(소망의), 안수패가 증정이 이어졌다.

권면에 최재희 목사(신창), 강흥영 목사(대곡교회 원로), 축사에 엄태일 목사(새생활), 김병철 목사(온양), 격려사는 김병완 목사(배방중앙), 정훈화 목사(하늘비전)에 이어 강흥영 목사(대곡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 공보부장 손경문 목사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 Copyrights ⓒ침례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0, 11층 침례신문사 (02) 2681-9703~5 Fax (02) 2681-9706 bbbbb9191@naver.com l bpress7@hanmail.net 등록번호 : 서울, 다06725 | 등록일 : 1977년4월14일 | 발행인 : 침례신문사 강형주 | 편집인 : 강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