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주침례교 총회 선교부 조 그레이엄 박사는 지난 10월 10일 침례교학생선교부(BSU) 서울담당 노명수 목사와 함께 국내선교회(회장 유지영 목사)의 초청으로 방한, 서울 여의도 선교회를 방문해 유지영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번 한국 방문은 국내선교회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국내선교회를 방문하기 전에 조 그레이엄 박사는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청년사역자 개발’(박영철 교수 담당)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방문을 통해 조 그레이엄 박사는 유지영 회장에게 조지아주침례교총회가 평창올림픽을 통해 세계선교를 향한 사업계획이 있음을 알리고 국내선교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유회장은 기도후원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해보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유지영 회장은 조 그레이엄 박사에게 국내선교회에서 중소도시 교회들에 대한 전도전략의 한 방안으로 ‘원어민 단기 선교사’를 초청할 계획이 있다며 이를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
/ 최치영 부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