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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이완복 전도사 평강교회 담임 취임 감사예배


강원동해지방회(회장 이재열 목사)는 지난 7월 25일 평강교회 예배당에서 이완복 전도사 담임목회자 취임예배를 드렸다.


김종임 목사(동도중앙)의 사회와 기도로 시작된 이 날 예배는 구효정 집사(나눔의)가 성경봉독을 하고, 지방회장 이재열 목사(설악)가 “주님의 교회”(마 18:20)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재열 목사는 설교에서 “평강교회가 주님의 이름을 붙들어 기도가 응답되고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복된 교회가 되어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가 되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이명원 목사(서문)가 축사를 전하고 김홍식 목사(부여등애)가 드려진 헌금을 위해 기도했다.


이완복 전도사는 취임사를 통해 “평강교회 담임목회자로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강원동해지방회 목사님들과 동기목회자들, 가족과 성도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맡은 자의 본분이 충성이기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성실한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이날 특별히 이완복 전도사의 담임목회자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창암 선교사와 가족들, 그리고 성도님들이 특별찬양과 워십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정연홍 목사(동부중앙)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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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역사신학회 일본 역사탐방 침례교역사신학회(회장 임공열 목사, 사무총장 안중진 목사)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조선의 마게도냐인’으로 알려진 이수정의 흔적을 찾아 일본 역사 탐방을 진행했다. 역사신학회 회원 15명이 함께한 이번 탐방은 조선으로 선교사들을 파송해 주도록 미국 선교지에 호소하여 알렌, 헤론, 언더우드, 아펜젤라 등이 조선의 선교사로 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이수정과 조선의 선교에 있어 일본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를 탐방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역사신학회 탐방일행은 첫 날 1919년 3월 1일, 3.1운동의 직접적 계기가 된 2.8 독립선언의 현장이었던 조선 기독교 청년회관을 찾아 조선의 분개와 독립의 서막이었던 조선 유학생들이 품었던 독립에 대한 열망과 함성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긴 선언문 등 기타 역사 자료들을 관람한 후 이수정이 일본에서 예수를 믿고 세례받은 시바교회(전 노월정교회)를 방문해 이수정이 예수를 믿게 된 과정과 세례를 받은 과정 등에 대해 현 담임목사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일본 요코하마로 이동해 일본 개항초기 선교사들이 일본 선교를 위해 잠시 기숙했던 성불사와 종흥사, 최초 장로교회 선교사 루미스가 설립한 요코하마 시로교회, 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