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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청주지방회 목회자 부부 수양회


청주지방회(회장 최원석 목사)는 지난 8월 5~6일 춘천 무지개교회에서 18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한 가운데 목회자 부부 수양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양회는 춘천에서 목회하는 정선문 목사(춘천 제자들)의 안내로 춘천의 유명한 맛집과 구경하기 좋은 곳들을 안내받으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올해 가장 무더운 날씨 속에 진행됐지만 회장단의 섬김과 수고로 전혀 무덥지 않은, 바쁜 목회현장의 사역을 잠시 내려놓으며 진정한 쉼을 누리는 시간이었다.


 새벽 2시 30분까지 이어진 긴 시간의 대화는 목회현장에서 느끼는 고민과 목회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1박 2일의 짧은 여름 수양회였지만 서로의 삶과 경험, 목회지식 등을 나누며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고 알아가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하며 동역자로서의 “관계”의 소중함을 깨닫는 귀한시간이었다.


공보부장 강호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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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를 깊게 보셔야 할 때입니다” 이런 말씀을 듣습니다. “목회자들은 총회에 대해서 잘 몰라요!” 아닙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제가 만난 침례교단의 가족들은 총회를 정확히 알고 계시고 무엇을 위해 기도하실지 그리고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를 파악하고 계셨습니다. 오늘의 총회는 광풍, 그 자체입니다. 8~9월에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태풍을 예측하고 준비하지만 교단 안에 부는 태풍은 예측할 수 없었던 대형 태풍이 자리하고 있어서 시시각각으로 교단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현안을 보고하며 바로 아셔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이 아는 교단의 현안, 가장 궁금 하게 여기시는 사안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침례신문의 조사위원회 보고서는 특별자를 빼고 조용히 조사위원회로 바꿨기에 구성원 중에서 외부에서 들어온 위원들은 빠지고 임원들이 재구성되어 미진한 감사부분이든 특정 조사범위가 있고 조사방법이 있었어야 함에도 보고의 내용은 특별조사위 이상의 모습으로 총회 직원에서부터 이전 회기들을 징계 대상자들로 고지하고 있습니다. 먼저, 일반조사위원회라면 임원 중에서 하는 것이 맞겠지요? 그리고 임원회에 보고하고 그것을 총회에 보고하는 것이 순서일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