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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침례교 부흥사회 41차 정기총회 개최

침례교 부흥사회(대표회장 김학수 목사, 사무총장 이홍철 목사)는 지난 6월 14일 예수인교회(이재혁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부회장 이재혁 목사(예수인)의 사회, 지도위원 조용남 목사(한뜻)의 기도, 서기 남궁욱 목사(태성)의 성경봉독(애 2:18), 지도위원 이봉수 목사(광천)의 설교, 대표회장 김학수 목사(여산)의 환영사, 지도위원 한철동 목사(광성)의 격려사, 지도위원 위윤재 목사(성암)의 권면, 지도위원 곽도희 목사(남원주)의 축도로 진행했다.


2부 정기총회 회무는 40대 대표회장 김학수 목사(여산)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해 지도위원 김종수 목사(가나)의 기도, 감사, 행사, 재무 보고를 마치고 회무 순서에 따라 순행했다. 


신임원 선출은 41대 대표회장에 이재혁 목사(예수인), 부회장에 이홍철 목사(함께하는), 사무총장에 남궁욱 목사(태성)가 선출됐다. 


주요안건은 모든 회원이 회원의 의무인 회비 납부를 원칙으로 해 임원 및 지도위원을 역임하도록 했다. 


한편, 기독교한국침례회 부흥사회는 1대 대표회장 오관석 목사로 시작해 침례교단의 교회부흥과 발전, 한국교회의 부흥과 해외선교에 많은 역할을 감당해왔다. 


부흥사회 관계자는 “이제 새로운 회기를 맞이한 41대 부흥사회(대표회장 이재혁 목사)는 이 시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소망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능력있는 부흥사를 양성하고 참된 교회부흥을 이루기를 다짐하며, 한국교회의 영적인 회복과 부흥, 세계열방과 지구촌에 대부흥의 역사를 소망하며 믿고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사무총장 남궁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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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7월 20일 경북 울진 산돌교회(이학규 목사)에서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총회 사회부장 안경수 목사(아름다운)의 사회로 고숙환 목사(죽변)가 기도하고 고명진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는 우리의 심령이 변화되고 성령의 충만함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정으로 전해지고 나눠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로 고통받는 이웃을 돌보고 함께 마음을 품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나가야 할 때”라고 위로하고 격려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고통을 당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하루 속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이곳에 실천되기를 소망하며 총회 차원에서 피해지역 복구와 재건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됐다”면서 “이를 위해 많은 교회들이 함께 기도로 동역하고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