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지방회 새누리교회 창립 15주년 기념 감사예배

  • 등록 2013.04.25 12: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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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지방회(회장 정희량 목사) 새누리교회(조영호 목사)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414일 주일 오후 4시 창립 15주년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드렸다. 15년 전 공주지방회는 주님의 나라를 위해 뜻을 두고 교회 개척과 담임 교역자를 찾게 됐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충성스런 일군으로 훈련되어진 조영호 목사를 보내 공주지방회는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오늘에 이르기 까지 몸된 지체로, 사랑의 동역자로 함께 사역을 이뤄왔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주의 양들을 조영호 목사(새누리)에게 맡기셨고 매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의 주로 영접하는 영혼들이 늘어 15년이란 세월답게 젊은 부부들과 젊은이들이 복음의 일군으로 자리했다.

 

2013년 비전(VISION) 기도하고 기대하고 기다리자(1:20~21),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 치유 회복 열정 기쁨의 교회, 같은 말 같은 뜻 같은 생각 같은 마음 같은 비전으로 달려가는 교회로 오늘도 조영호 목사와 성도들을 주님과 함께 달리고 있다. 천성에 이르기 까지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 까지 강건하길 기도한다.

 

임직식을 위하여 안수 위원으로 장경한 목사(대교), 황순규 목사(강북), 한양동 목사(평기), 이강희 목사(운궁), 김석종 목사(한빛), 정희량 목사(광정)와 함께 축복하러 김인규 목사(대전 주의뜰), 어린이전도협회 서석만 목사(새누리 협동) 그리고 기쁨으로 이재혁 목사(장암), 이인희 목사(초봉)가 함께 했다.

 

1부 감사예배는 감사 찬양과 함께 15주년 기념 영상을 시청했다. 15년이 지난 지금의 교회당 안은 나무 보일러로 뜨끈뜨끈했다. 그리고 기도와 말씀이 선포됐다. 장경한 목사(대교)참 좋은 일군”(1:1~7)란 제목으로 직분자 세워짐에 축하드리며, 직분자는 하나님나라와 교회에일하라고 세우는 것이며, 좋은 교회는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일군이 많은 교회이다.

 

임직자 이창욱 안수집사와 고화선 권사는 충성스런 일군되는 주님의 이름으로 명령하고 권면 하였다. 2부 임직식에서 이창욱 안수집사와 고화선 권사와 조영호 목사(새누리)와의 만남을 들었다. 이창욱 안수집사의 아들이 피가 멈추지 않고 정신을 잃고 위급한 상황 속에서 조영호 목사는 그 영혼이 듣고 있음을 믿고 오직 귀에다 복음을 전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아들이 피가 멈추고 정신이 돌아왔다고 연락이 왔다.

 

이후 이창욱 안수 집사는 주님을 영접하고 10여년이 넘게 새벽예배를 하루도 빠짐이 없이 나와 기도하며 모든 공예배에 성도들이 다 돌아간 뒤에도 남아 섬김의 삶을 살아오고 있다. 권면의 시간에 황순규 목사(강북)는 딤후4:7~8절 말씀으로 처음 믿음을 끝까지 지키고 마지막 순간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켰다는 고백을 하고 직분은 특권보다 책임이 큼을 잊지 말고 바울처럼 의의면류관을 확신하며 끝까지 섬기길 권면했다.

 

이어 정희량 목사(광정)는 크게 성장하길 진심으로 축하했다. 한양동 목사(평기)의 축도 후에 기념촬영과 저녁만찬을 나눴다.

 

/ 공보부장 이인희 목사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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