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침신대-하늘비전교회 우간다 선교 협약

  • 등록 2020.12.03 08: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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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와 하늘비전교회(오영택 목사, 사진 왼쪽)는 최근 아프리카 우간다 선교 협력 사역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

협약 내용은 우간다 선교를 위해 한국침신대 교수의 현지 강의 프로그램 개발 및 상호교류 신학생들의 현지 선교 활동 프로그램 교류 신학생 교육 및 훈련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홍보 등이다.

 

오영택 목사는 한국침신대가 하늘비전교회와 함께 아프리카 선교 사역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두 기관의 연합으로 현지에서 폭발적인 선교사역이 전개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하늘비전교회는 지난 1990년에 아프리카 우간다 지역에 선교센터를 설립해 현지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 현지교회에 대한 선교비 지원 등을 전개하고 있다.

범영수 차장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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