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지방회 예수나눔교회 창립예배

  • 등록 2013.10.07 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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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지방회(회장 김형윤 목사)는 지난 9월 7일 경남 양산에서 예수나눔교회(이요한 목사)의 창립예배를 주관하고 양산 지역의 복음화와 침례교회의 부흥을 다짐했다.


서울제일교회 성도 및 지역 성도, 목회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나눔교회 담임 이요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이윤섭 목사(풍성한)의 기도, 안귀모 목사(새삶)의 축사, 홍순대 목사(예광)의 격려사와 한규동 목사(남문)가 권면을 했다.
이어 성경봉독과 하울(서울제일)의 특송이 있는 뒤, 김형윤 목사가 “전도자의 고난과 영광”(고후6:3~1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형윤 목사는 설교를 통해, “비록 어렵고 힘들어도 교회 이름처럼 함께 나누고 이웃을 돌보는 교회로 서기 바란다”면서 “양산의 복음화를 넘어 세계 복음화를 이루는 교회가 반드시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선포했다.
이날 김형윤 목사는 예수나눔교회 담임인 이요한 목사와 조은주 사모에게 개척 목회자로서 선서를 했으며 참석자들은 박수를 통해 축하했다.


예수나눔교회는 서울제일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60주년 기념교회로 개척한 교회로 서울제일교회 부목사로 사역한 이요한 목사를 통해 2013년 1월부터 교회 개척을 준비해 지난 9월 7일 경남 양산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게 됐다.
이요한 목사는 “초대교회의 특징 중에 하나가 하나로 묶어주는 나눔과 소통에 있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 성령의 교통(나눔)이 바로 예수나눔교회가 추구하는 공동체이며 앞으로 나눔이 삶의 열매가 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요한 목사는 고신대학교 선교학과,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거쳤으며 침례교 해외선교회(FMB) 소속 인도 선교사, 본부 IT개발 사역, 서울제일교회 부목사로 활동했다.
이 목사는 조은주 사모와 함께 슬하에 다은, 다혜, 요엘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경남 양산시 북정12길 8-1   070-8248-3260
/ 이송우 차장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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