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흥침례교회(정인택 목사)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인택 목사는 지난 5월 14일 학교를 방문하고 장학금 전달과 함께 재학생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대학 채플에서 “불꽃보다 재, 예수만 남은 목회”(레 6:18~13)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깊은 울림과 도전을 전했다. 특히 현진주(신대원 1학년) 원우의 특송이 더해져 예배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재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