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크로처치(박호종 목사)와 기도하는교회연합(PCN)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뉴모라비안 커뮤니티(KNMC)가 주관하는 ‘2026 데이빗텐트’가 오는 8월 14~17일 3박 4일간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다.
“무너진 제단을 다시 쌓고 기도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불이 임하게 하라”란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72시간 연속 예배로 세대별로 찬양과 기도, 메시지 선포가 계속되며 특별히 한국교회 기도원 사역의 모태라 할 수 있는 곳에 모여 예배의 회복을 다시 세워나갈 예정이다.
박호종 목사는 “이번 데이빗텐트는 한국교회가 가진 기도의 야성을 다시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회의 예배가 무너지고 사역이 정체되며 복음 전도가 멈춰진 이 제단에 성령의 불씨가 새롭게 타오르고, 참석하는 모든 성도들이 72시간 연속 예배를 통해 진정한 회복을 경험하는 강력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