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지방회(회장 최광섭 목사)는 지난 5월 31일~6월 3일 천안침례교회(김준태 목사)에서 배국순 원로목사(송탄중앙) 초청으로, 30회 복음화 대성회를 개최했다.
“하나님의 돌파와 부흥을 누리는 사명자”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대성회는 매일 저녁 7시 30분 뜨거운 찬양과 예배, 말씀으로 지방회 소속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은혜를 나눴다.
강사로 나선 배국순 원로목사는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시는 돌파의 은혜와 부흥의 사명을 힘 있게 선포하며, 이 시대의 사명자로 세워지기를 촉구하는 말씀을 전했다.
나흘간 집회를 가득 채운 성도들은 새로운 도전과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며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부흥을 이어가기를 소망하는 시간을 보냈다.
공보부장 조영관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