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 년전 침례교 아도니람 저드슨 선교사의 선교로 시작된 미얀마의 복음화가 삼호교회를 통해 구체적으로 가시화된다.
가나지방회(회장 조병필 목사) 삼호교회(안철웅 목사)는 오는 11월 25일 미얀마 양곤시에 두란노신학교(인관일 선교사)를 신축하고 25일에 신축봉헌예배(설교 안종대 원로목사)를 26일에는 김종포 목사(아름다운)와 안철웅 목사(삼호), 인관일 선교사(미얀마) 등이 강사로 나서는 기념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를 주도한 삼호교회는 “이 신학교 건물은 선교의 전초기지는 물론이요, 지역을 위한 문화센터로의 역할도 크게 감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 공보부장 안명모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