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지방회 맑은샘교회, 안수집사 안수식 권사 임직 감사예배

  • 등록 2012.12.14 11: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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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11일 오후 5시 밀양 맑은샘교회(전성수 목사)에서 안수집사 안수식과 권사 임직식이 본 교회 성도들과 지방회 목회자, 가족과 축하객들의 축복 속에 은혜롭게 드려졌다.

 

담임목사 전성수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는 지방회 부회장 임기원 목사(새정금)의 기도와 총무 임광수 목사(월령)의 성경봉독, 문기태 목사(창원)의 설교가 있었다. 고전4:1~5의 본문으로 일꾼에 거는 기대란 제목의 말씀에서 오늘 직분을 받는 맑은샘 교회 임직자들은 하나님께 부여받는 직분임을 기억하는 소명의식이 있어야 하고, 맡은 직분에 충성을 드릴 때 부르신 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다고 설교했다.

 

2부 임직식은 나환구 목사(명법)의 기도, 이두행 목사(새반석)의 시취경과보고, 신상철 목사(넘치는)의 안수기도, 유찬선 목사(마산영광)의 축복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권병욱 목사(믿음의)의 권면과 축사 후, 본교회 브라가 찬양단과 가족들의 축가가 아름답게 드려졌고 지방회장 이동영 목사(하늘영광)의 축도로 예배 순서를 마쳤다.

 

맑은샘교회는 지난 20061월 부임한 담임 전성수 목사의 충성된 섬김으로 꿈과 사랑의 섬김 공동체라는 표어 아래 밀양지역에 복음을 전하며 영혼들을 구원하고 있다. 200810월 신개발 지역에 아름다운 교회당을 건축했다.

 

교회의 5대 비전으로 모든 성도의 사역자, 모든 성도의 전도자, 본 교회 성도들로 선교사와 목회자 파송, 선교관 건축, 해외 지교회선교의 목표를 두고 달려가고 있다. 말씀 중심의 제자양육과 목장중심의 소그룹으로 교회가 성장해 가고 있고 젊은 연령층이 주축을 이루어 앞으로 더 귀하게 쓰임 받을 교회로 주위에 알려지고 인정받는 교회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이번 안수식으로 강성재, 김상복 안수집사와 김송자, 김청자, 문순자, 손두연, 신현남 권사를 세워 교회가 더 아름다워지고 복을 받아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쁨으로 성취해가는 맑은샘 교회가 되기를 기원한다.

 

/ 공보부장 이동간 목사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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