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본지방회 청양 청남 요양원 준공감사예배

  • 등록 2014.12.03 15: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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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본지방회 용운교회 백승중 목사가 대표로 있는 청남 요양원(충남 청양군 청남면 아산리 195번지)이 지난 1120일 준공 감사예배를 드렸다.


백승중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백태현 장로(청남성결)의 기도 후 지방회 총무인 서영준 목사(광염)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정기, 양승필 집사, 이규복, 이상수 원장의 축주로 이어졌다. 그 후 전 침례신학대학교 총장인 이정희 목사(주님의기쁨)에 의해 시편 919~1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거처입니다라는 제목의 설교가 선포됐다.


설교 후에 지방회 전회장 성백 목사(주만복)의 축사와 안병권 목사(기독교성결교회원로)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지방회 전도부장인 이종면 목사(믿음)의 축복기도로 모든 예배를 마치었다. 예배 후에는 기념촬영 후 백승중 목사가 시무하는 용운교회 성도들이 준비한 선물과 식사를 통하여 서로 교제를 나눴다. 이 날은 특별히 많은 마을 주민들도 함께 하여 즐거운 시간을 나눴다.


이날 이정희 목사(주님의기쁨)는 설교를 통해 청남 요양원이 먼저는 어렵고 힘든 자들, 그리고 약한 노인들의 삶의 거처가 되어 주고, 결과적으로는 이곳이 그들을 진정한 우리의 거처이신 하나님 품으로 이끌 수 있는 생명의 장소가 되기를 당부하는 말씀을 전했다

 

/ 공보부장 이승병 목사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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