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종 마지막 섬김을 실천하고 싶다”

  • 등록 2015.07.02 15: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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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원로목사회 회장 이소영 목사 취임감사예배


부족한 종 마지막 섬김을 실천하고 싶다

침례교 원로목사회 회장 이소영 목사 취임감사예배

침례교 원로목사회(회장 이소영 목사, 총무 유병기 목사)는 지난 623일 서울역 트레인스에서 제13대 원로목사회 회장 및 제5대 법인이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직전회장 최보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원로목사회 부회장 이창희 목사의 기도, 조수동 목사(동상제일)의 환영인사, 원로목사회 회계 이재성 목사의 성경봉독, 양현자 사모(제자들)이 있은 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명예회장 이상모 목사가 검증된 지도자”(왕상3:6)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모 목사는 설교를 통해, “다윗의 공의와 성실을 본받은 솔로몬은 하나님 앞에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통치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하나님의 지혜로 원로목사회가 대내외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 동역하며 기도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어 침례교 전 총회장 백화기 목사와 김용도 목사의 축사, 지덕 목사의 권면, 침례신문사 사장 신철모 목사와 침례교 교역자복지회 회장 황인정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신임 회장 이소영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소영 목사는 인사말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됐다이제는 우리가 마지막 섬김의 길이라고 생각하며 1년 열심을 다해 원로목사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로목사회 총무 유병기 목사의 광고, 전 원로목사회 회장 김용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이송우 부장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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