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회 제62차 연차총회 및 여름수련회 개최

  • 등록 2015.09.03 11: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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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전여회 회장에 정영란 권사(해운대) 선출



침례교 전국여성선교연합회(전여회, 회장 정성애, 총무 백순실)는 지난 831~9112일간 서울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에서 제62차 연차총회 및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합니다”(111:10)란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800여명의 전국 여선교회원들이 참여해, 함께 기도하며 동역과 은혜의 시간을 나눴다. 전여회 정성애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정영란 제1부회장의 기도, 이어진 기록서기의 성경봉독, 침례교여성선교합창단(지휘 서혜영)의 특송이 있은 뒤, 침례교 총회장 곽도희 목사(남원주)믿음의 확신”(5:3~7)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난숙 재무의 헌금기도,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의 헌금특송과 ABWU(아시아침례교여성연합회) 에스더 뷰 전 회장의 축사(통역 장영심 전 회장), 침례교 총회 총무 조원희 목사와 평신도부장 정종현 목사(인광)의 격려사, 전여회 임순분 직전회장(꿈꾸는)에게 기념패 증정 및 광고, 연세중앙교회 김외현 총여전도회장이 환영사를 전한뒤, 곽도희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오후에는 조금숙 선교사(미얀마)의 선교보고와 전여회의 국내선교지(관사도)와 세계대회 참석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차총회에는 지난 회기에 대한 사업보고와 총무보고, 감사보고, 2016년도 예산안 인준, 전여회 사역 등을 소개했다. 31일 저녁에는 윤석전 목사가 강사로 나서 영혼의 때를 위한 충성과 감사”(12:13~21)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둘째날 91일에는 오전 교회와 통일, 그리고 여성이란 주제로 전 쥬빌리구국기도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하광민 목사(생명래)가 특강을 전했으며 하명애 제2부회장의 인도로 기도합주회를 진행했다.


특강 및 폐회예배는 김다니엘 선교사(예수세대운동)가 강사로 나서 좌절의 자리에서 십자가까지”(21:15~22)란 제목으로 특강을 전하며 전여회 62차 연차총회 및 여름수련회를 마쳤다. 한편, 전여회 신임회장으로 정영란 권사(해운대), 1부회장에 조현순 권사(보정), 2부회장에 하명애 권사(예한), 양귀님 권사(신창)를 선출했으며 신임 실행이사 등을 선출했다. / 이송우 부장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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