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서울지방회 이레교회(조요한 목사)는 지난 11월 28일 교회 창립 4주년을 맞아 창립 4주년 기념 예배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상재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침례교 해외선교회 회장 이재경 목사의 기도, 침례신문사 사장 신철모 목사의 “준비된 교회”(요4:14)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침례교 군선교회 사무총장 이상로 목사(육군우리)의 축사, 조요한 목사가 광고를 전했다.
신철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시골동네에 우물이 마르면 동네 사람들이 우물물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터를 방불케 하지만 그 우물이 부족함 없이 항상 채워져 있다면 그 동네에는 평화가 찾아온다”며 “이 세상에 수많은 이들이 세상 것에 취해 목말라 하고 있는데 예수님의 영원한 생명수를 맛본다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한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며 이레교회가 그 사명을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배 후 진행된 음악회는 곽종우 찬양사의 사회로 편예미 집사를 비롯해, 이명우 권사, 곽종우 집사의 찬양과 G5 앙상블의 합주, 이상로 목사와 이정유 사모의 색소폰 듀엣 연주, 이재경 회장과 신철모 목사, 조요한 목사의 단독 연주, 김호연 장로의 하모니카 연주 등으로 창립 4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조요한 목사는 “이레교회가 하나님께 쓰임 받은 교회로 더욱 사명 감당에 열정을 다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조요한 목사 Hayfield University 교회음악박사 학위수여식
미국 헤필드대학교(총장 벤자민 홍)는 지난 12월 3일 서울 현대코아엘르컨벤션에서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학위식에서는 북서울 지방회 이레교회 담임이며 색소폰리스트인 조요한 목사가 교회음악 박사학위를, 타이탄플랫폼 윤재영 대표이사가 Art in Education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특히 윤재영 석사(1972년생)는 벤처창업경진대회 우수상 등 국내외 IT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차세대 지도자로 최근 2015년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인 기술혁신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헤필드대학교는 교육학을 비롯해, 음악학, 경영학 등의 일반학과와 일반대학원, 박사원과 신학계열은 신학과를 비롯해, 교회음악과, 기독교육학과가 있으며 신대원 과정에는 목회학 석사를 비롯해, 기독교상담학, 기독교교육학, 교회음악학, 선교학 등이 있으며 박사원을 운영 중에 있는 정규 일반 종합 대학이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플러튼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 강신숙 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