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교를 졸업하고도 교회 개척에 머뭇거리고, 또 개척하는 교회 숫자보다 개척 후 문을 닫는 교회 숫자가 더 많다는 통계가 나올 만큼 교회개척이 어려운 시대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른 진리를 깊이 있게 깨달아 넓은 세상에서 일터 선교사로 사는 것을 비전으로 품고,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우고 삶으로 신앙을 살아내는 공동체를 세워가기 위한 특별한 시간이 있었다.
새부산지방회(회장 이준호 목사)는 지난 2월 21일 부산시 남구 동명로 169번길 8에서 깊고넓은교회(성민규 목사)의 창립 예배를 드렸다. 전도부장 장근철 목사(백양로)의 사회로, 찬송가 208장의 찬양, 감사 이종호 목사(사상제일)의 기도, 사회부장 정덕용 목사(주님의)의 성경봉독, 설교는 지방회장 이준호 목사(새봄)가 창세기 2장 16~17로 “새로운 시작”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준호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먼저 맺고 이웃과 바른 관계를 맺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찬송 212장의 헌금과 회장 이준호 목사의 창립선언, 교육부장 장근직 목사(제일부산)의 오직 주님만 붙들고 생명이 살아나고 변화되는 부흥을 통해 마음속에 기쁨과 꿈이 확산되어지라는 권면, 전도부장 장근철 목사의 개척자 소개와 개척자 깊고 넓은 교회 성민규 목사의 개척보고와 인사 및 광고, 감사 하성룡 목사(안락교회)의 헌금 기도와 축도로 예배의 영광을 돌렸다.
깊고넓은교회를 창립한 성민규 목사는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 장교로 복무중 하나님의 부름심을 받고 신학을 했으며 가족관계는 박유경 사모와 4명의 자녀가 있으며 저서로는 ‘목사님, 구원받았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요?(지식과감성)’가 있다.
/ 공보부장 김경진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