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례교 전국사모회는 지난 6월 13~15일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행복한 최고의 사모”란 주제로 제9차 연차총회 및 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개회예배에는 홍문주 사모(새남산)의 사회로 김안순 사모(문화)의 개회기도, 박은실 사모(농어촌부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침례교 총회 총회장 유영식 목사(동대구)가 “현숙한 룻처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침례교미래를준비하는모임 회장 김호경 목사(성동)의 축사, 침례교 총회 제1부총회장 박종철 목사(새소망)와 총회 총무 조원희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사모회 재무 강근하 사모의 헌금기도, 총무 한선애 사모가 광고한 뒤, 유영식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어진 교육세미나는 유관재 목사(성광)가 “열정”이란 주제로, 정승룡 목사(늘사랑)가 “행복한 비밀”이란 주제로 목회 사역의 체험적 경험담을 함께 나눴다. 저녁 성경집회는 박창환 목사(꿈꾸는)와 손석원 목사(샘깊은)가 각각 나서 “기도의 능력”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은혜의 시간을 가졌으며 사모세미나는 송정선 사모(예전)가 “공부하는 사모가 되라”란 내용으로 사모들에게 도전을 줬다.
제9차 연차총회는 의장 홍문주 사모의 개회 선언과 전회의록 낭독, 각부 보고가 있은 뒤, 임원선거를 진행했으며 차기 신임 회장에 신명숙 사모(신태인)를 제1부회장에 최정희 사모(대덕목양), 제2부회장에 이용비 사모(평화)와 엄현숙 사모(예사랑), 총무에 한선애 사모(한사랑) 등을 각각 선임했다.
폐회예배는 신임회장 신명숙 사모의 사회로 윤봉한 목사(새남산)가 “거룩한 그루터기”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달란트대회와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 최치영 부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