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케이에이치지 ‘사랑의 빵 나눔단말기’ 업무협약

  • 등록 2016.07.07 14: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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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지난 622일 월드비전 여의도 본부에서 케이에이치지(대표 김상원)와 사랑의 빵 나눔단말기를 통한 공익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월드비전은 케이에이치지가 운영하는 10만 의사 커뮤니티 아임닥터(http://www.iamdoctor.com) 사이트 내 캠페인 웹페이지 및 아임닥터 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 사랑의 빵 나눔단말기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한편, 월드비전은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새롭고 효과적인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엔 1991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초 나눔저금통 월드비전 사랑의 빵에 신기술 금융서비스 핀테크를 접목한 사랑의 빵 나눔단말기를 전국에 보급하여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간편하고 즐겁게 기부에 참여하도록 도운 바 있다.

후불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 및 체크카드, 앱카드 터치로 기부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부 방법이다.

/ 강신숙 부장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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