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지방회(회장 전인배 목사) 전원제일교회(장일성 목사)는 지난 8월 20일 교회 본당에서 교회창립 15주년 및 은퇴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창립예배는 장일성 목사의 사회로 전인배 목사(예문)의 기도, 천안지방회 시취위원장인 하태현 목사(전의)가 “자박(?縛)”(창29:21~30)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하태현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늘 창립 15주년을 맞이하며, 은퇴와 임직을 받는 직분자들과 전원제일교회 모든 권속들은 예수님께 스스로 붙잡혀, 묶임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피 값으로 세워진 전원제일교회를 위해 더욱더 헌신하며 충성할 것”을 권면했다.
이어서 눈물로 세워진 전원제일교회를 15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섬겼던 박기호 장로와 정영자, 김정님, 장병희 권사의 은퇴 예식이 있었으며, 홍선기 집사의 안수예식이 지방회 시취위원회 서기인 유법준 목사(서부)의 경과보고, 모영국 목사(예전)의 안수기도와 안수위원들의 안수례에 이어 장일성 목사의 안수집사(호칭장로)의 선언과 함께 안수패 및 임명장 증정이 있었다.
이어진 권사 임직예식에서는 안명자, 김귀숙 집사를 담임목사가 소개하고 서약을 받은 후 김창호 목사(목양)의 축복기도가 있었으며, 7명(이금옥, 이여옥, 문옥순, 한옥선, 정구임, 박정희, 한옥화)의 권사들을 명예권사로 추대하고, 제일전원교회 1대 담임인 이경희 목사(세도)와 제2대 담임인 양옥동 목사(예광)의 뜻깊은 권면 및 축사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2006년 5월 28일 제3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2년 후에 새 예배당을 건축하여 입당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드리고,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눈물의 기도와 말씀양육으로 제일전원교회를 천안, 아산에서 제일 아름다운 전원교회로 세우며 사역을 감당해온 장일성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 공보부장 김병곤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