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침례신학교 총문동문회 동문축제

  • 등록 2016.09.29 14:37:13
크게보기


수도침례신학교 총동문회(회장 이복문 목사, 사무총장 이성일 목사)는 지난 829~3123일간 강원도 홍천 테마파크에서 2016년 수도동문 대축제를 진행했다.

수도신학교 출신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동문 대축제는 동문들의 친목과 화합을 통해 교단을 위해 헌신하고 소명 받은 이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개회예배에는 대회장 이복문 목사의 사회로 부회장 정종현 목사의 기도, 전도부장 박해경 목사의 성경봉독, 신정우 교수의 특송이 있은 뒤, 침례교 부흥사회 지도위원 강풍일 목사가 하나님의 생각”(55:8~9)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복문 목사의 환영사와 임공열 목사, 박종호 목사의 축사, 이기현 목사와 박재근 목사의 격려사, 재무 심태연 목사의 헌금기도, 사무총장 이성일 목사가 광고한 뒤, 지도위원 박상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대축제 행사에는 찬양 사역자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와 사랑의 종소리로 우리에게 친숙한 복음성가 가수 손영진 사모의 특별찬양 공연과 손석원 목사(샘깊은)와 김노아 목사(세광중앙), 김중식 목사(포항중앙)가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동문 체육대회와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대회장 이복문 목사는 지난날의 아픔을 뒤로하고 이제는 미래를 꿈꾸며 인내하며 기도하기 원하며 우리를 통해 다시 한 번 교단이 바로 서고 한국교회를 회복시키는 일에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이 사명 때문에 우리가 하나가 됐고 우리가 기도하고 전도하는 사명감에 불타오르고 있고 오늘도 내일도 주님만 바라보고 있음을 잊지 않고 동문의 자랑스러운 미래를 위해 협력하자고 밝혔다.

/ 사무총장 이성일 목사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 Copyrights ⓒ침례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0, 11층 침례신문사 (02) 2681-9703~5 Fax (02) 2681-9706 bbbbb9191@naver.com l bpress7@hanmail.net 등록번호 : 서울, 다06725 | 등록일 : 1977년4월14일 | 발행인 : 침례신문사 강형주 | 편집인 : 강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