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제2부총회장 정호인 장로 침례신문 후원금 전달

  • 등록 2013.03.14 09: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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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내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45:3)

 

총회 제2부총회장으로 총회와 전국교회를 섬기고 있는 정호인 장로(사진, 영신)가 침례신문(사장 신철모 목사)에 신문사 발전을 위해 써달라고 200만원을 후원했다.

 

정호인 장로는 교단의 귀한 사명을 감당하는 언론사가 있기에 전국교회가 복된 소식을 받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총회를 섬기고 교단에 헌신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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