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지방회(회장 박홍규 목사) 예수가족침례교회(정우민 전도사)는 지난 4월 12일, 교회 설립 6주년을 맞아 정우민 담임전도사의 목사 안수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우민 목사는 지난 2020년 4월 12일 담임 전도사로 교회를 개척했으며, 설립 6주년이 되는 올해 안수를 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예배는 김현호 목사(믿는자들의)의 사회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조동선 교수가 설교했으며 지방회 총무 한유기 목사(늘푸른)의 시취 경과보고 후 지방회장 박홍규 목사(임마누엘)의 집례 아래 안수식이 진행됐다. 이어 김원정 목사(우리꿈)의 축사와 박태정 목사(일산드림)의 권면이 이어졌다.
이날 안수받은 정우민 목사는 성결대학교 신학과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으며, 가족으로는 아내 박한나와 슬하에 두 자녀(정별, 정결)를 두고 있다.
정 목사는 “주님이 맡겨주신 양 떼를 목양하는 것을 최우선 사명으로 여기며, 무익한 종의 자세로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 데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기 장철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