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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족침례교회, 설립 6주년 정우민 목사 안수식

 

서경지방회(회장 박홍규 목사) 예수가족침례교회(정우민 전도사)는 지난 4월 12일, 교회 설립 6주년을 맞아 정우민 담임전도사의 목사 안수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우민 목사는 지난 2020년 4월 12일 담임 전도사로 교회를 개척했으며, 설립 6주년이 되는 올해 안수를 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예배는 김현호 목사(믿는자들의)의 사회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조동선 교수가 설교했으며 지방회 총무 한유기 목사(늘푸른)의 시취 경과보고 후 지방회장 박홍규 목사(임마누엘)의 집례 아래 안수식이 진행됐다. 이어 김원정 목사(우리꿈)의 축사와 박태정 목사(일산드림)의 권면이 이어졌다.


이날 안수받은 정우민 목사는 성결대학교 신학과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으며, 가족으로는 아내 박한나와 슬하에 두 자녀(정별, 정결)를 두고 있다.


정 목사는 “주님이 맡겨주신 양 떼를 목양하는 것을 최우선 사명으로 여기며, 무익한 종의 자세로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 데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기 장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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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교단 위해 헌신할 것”
116차 총회(총회장 김선배 목사)는 지난 10월 11일 디딤돌교회(임성도 목사) 본당에서 82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임성도 목사의 대표기도로 문을 열었다. 임 목사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82번째로 세워진 교단 지도자를 중심으로 교단이 하나 되어 협력의 역사를 이루기를 간구했다. 성경 봉독 후에는 민경환·강용기 집사(디딤돌)가 특송으로 영광을 돌렸으며, 76대 총회장을 역임한 박문수 원로목사(디딤돌)가 “기독교 지도자”(롬 1:1~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문수 목사는 “기독교 지도자는 세상의 지도자와는 다른 길을 걸어야 한다.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성령 충만함으로 은혜와 평강을 빌어주는 사람”이라면서 “한국교회가 위기를 맞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지만 우리에게는 진정한 기독교 지도자가 있음을 기억하며, 교단이 하나 되고 화합의 길을 모색하는 회기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직전 총회장인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이임 인사를 전했고, 김선배 신임 총회장이 최 목사에게 이임패와 기념품, 꽃다발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뒤이어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