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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나 2026 어와나 올림픽

 

한국어와나(대표 이종국 목사)는 오는 5월 23일과 30일 전국 240여 어와나 회원교회 1만 200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어와나 올림픽을 진행한다.


어와나 올림픽은 어린이들이 말씀 훈련을 중심으로 어와나 게임 활동으로 영적, 육체적으로 균형 있게 성장하도록 돕는 축제의 장이다. 5월 23일 인천남동체육관과 울산문수체육관에서 수도권 지역과 경상 지역 어와나 교회들이 참여하며 5월 30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충청·전라 지역 교회들이 참여해 신앙의 경주를 펼칠 예정이다.


한국어와나 대표 이종국 목사는 “어와나 올림픽은 디모데후서 2장 5절의 말씀을 기본으로 정해진 규칙을 준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인내와 정직을 배우는 축제의 장”이라며 “단순한 승패를 넘어 모든 회원 교회들이 하나님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믿음의 경주자’임을 기억하고, 서로 격려하며 하나님을 닮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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