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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헤븐리조트 권모세 회장 미 벨헤이브대학교 명예박사 수여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 재단이사인 더헤븐리조트 권모세 회장이 미국 시간 지난 5월 2일 미국 벨헤이븐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대학은 “권 회장은 기업 경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으며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으로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권 회장은 더헤븐리조트를 이끌며 레저·관광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성장에 기여해 왔으며,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통해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극동방송 재단이사로서 방송을 통한 공익적 메시지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해 왔다.


권모세 회장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루어진 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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