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지방회(회장 김병철 목사) 에벤에셀침례교회(최응규 목사)는 지난 5월 10일 교회 본당에서 안수집사와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최응규 목사의 사회로 이준구 목사(용화)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장 김병철 목사(온양)가 “척하지 말자”(갈 2: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집사 안수식은 최응규 목사의 집례로 지방회 사무총장 이동만 목사(기산)가 경과를 보고하고 안수를 받는 현병선·장선효에게 서약하고 안수위원(김병철, 채광호, 이동만, 조인호, 박성민, 이준구, 최응규 이상 목사)이 안수하고 대표로 증경지방회장 채광호 목사(행복이넘치는)가 기도한 뒤, 최응규 목사가 공포하고 안수패를 전달했다.
3부 권사 임직은 임직자의 임직 서약과 조인호 목사(온마음)가 임직자에게 축복기도하고 최응규 목사가 공포한 뒤, 임직패를 전달했다.
4부 축하의 시간은 박성민 목사(사랑제일), 정균 목사(열방 원로), 최건영 목사(순복음한뜻), 지방회 부회장 조영일 목사(호산나)가 각각 권면과 축사를 전하며 임직자를 축복하고 영상 시청과 에벤에셀교회 사물 찬양팀의 축하 찬양이 있은 뒤, 조남일 목사(관양감리 원로)의 축도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지방회 공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