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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 35차 정기총회․체육대회

신임 회장에 조영배 목사 인준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회장 장길현 목사, 사무총장 최기돈 목사)는 지난 5월 26일 신태인실내체육관에서 35차 정기총회와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제주지방회(회장 황길상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1부 경건예배는 연합회 수석부회장 조영배 목사(김제)의 사회로 연합회장 장길현 목사(성광)의 환영사, 선임부회장 김종천 목사(아름다운)가 기도하고 체육부장 진일교 목사(제일)가 성경을 봉독한 뒤, 직전 회장 편용범 목사(대리)가 “소문의 낙원”(왕상 19:5~8)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 장길현 목사가 직전회장 편용범 목사와 사무총장 변남식 목사(송학)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상임고문 조규선 목사(이리), 변의석 목사(엘림), 이종봉 목사(신남), 이형열 목사(에이스중앙)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고 장성익 목사(수금)가 축도했다.

 


경건예배 후, 사무총장 최기돈 목사(황산)가 광고하고 체육부장 진일교 목사의 진행으로 배구와 족구, 사모 수족구, 윷놀이, 제기차기(번외) 등의 종목으로 경기를 진행했으며 각 지방회 목회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화합과 친교의 장을 이어갔다.


이날 김제교회 성도들은 커피 봉사 속에 오후까지 진행된 경기 결과, 종합우승에 광주지방회, 준우승은 익산지방회가 차지했으며 각 종목별 시상도 있었다.

 


예년보다 더 푸짐한 물품 찬조 속에 일정을 마무리하고 신임 임원 인준에서 신임 연합회장에 조영배 목사를, 수석부회장에 김종천 목사, 사무총장에 최기돈 목사와 각 임역원들을 인준했으며 상임고문 장원종 목사(주향)의 폐회축도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연합회 홍보부장 김경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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