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침례교회(국명호 목사)는 기독교한국침례회 통일선교협의회(회장 김원정 목사, 사무총장 육근원 목사, 통선협)에 열방을 향한 통일선교 사역을 위해 10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여의도교회가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적 통일, 그리고 열방 선교를 위한 사역에 동참하는 의미로, 통일선교협의회는 침례교회와 함께 통일선교의 비전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통일선교협의회는 현재 2026년도 통일선교포럼과 일본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6월 15일 대전대흥침례교회(정인택 목사), 16일 포항침례교회(김광섭 목사)에서 “열방을 향한 교회의 통일선교 사명”이란 주제로 2026년도 통일선교포럼을 개최한다.
이어 오는 6월 22~26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일본대회 JAPAN 포럼”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일본 교회가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동북아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협력하는 국제 선교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통선협 회장 김원정 목사(우리꿈)는 “통일선교는 한반도를 넘어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적 사명”이라며 “침례교회가 함께 기도하며 다음세대와 열방을 향한 복음 통일의 비전을 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