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장동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

 

충북남부지방회(회장 이은국 목사) 장동침례교회는 지난 4월 26일 송재성 목사 은퇴 및 왕정용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지방회 총무 한경훈 목사(금강)의 사회로 유덕봉 목사(옥천중앙)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장 이은국 목사(옥천비전)가 “달려온 길, 달려갈 길”(행 20: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전도부장 김주만 목사(소망)의 축사가 있은 후, 장동교회에서 23년간의 목회 여정을 마치고 은퇴하는 송재성 목사의 이임사와 대만 및 중국 선교사로 30년간 사역 후 이제 장동교회의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왕정용 목사의 취임사가 있었다.


이어 사회자의 광고 후 최기승 목사(꿈이있는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공보부장 김광성 목사



총회

더보기
3500여 침례교회 연합기도회 라이즈업뱁티스트 성료
2026 침례교회 연합기도회 라이즈 업 뱁티스트가 지난 6월 5일 대구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를 끝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를 시작으로 이리침례교회(조규선 목사), 포항중앙침례교회(김중식 목사). 대전서머나침례교회(배지현 목사), 하늘비전침례교회(장충만 목사), 샘깊은침례교회(손석원 목사)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전국 교회가 말씀과 찬양, 기도로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4일차는 배지현 목사(대전서머나)가 설교자로 나섰다. 그는 “교회가 진짜로 일어나는 것은 재정적인 풍성함이나 좋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복음으로 일어날 때”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이 임할 때 비로소 교회는 일어선다”고 강조했다. 이어 “초대교회는 위기 앞에서 안전이나 상황의 변화를 구하지 않고 복음을 전할 담대함을 구했다”며 전국 침례교회가 사람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의 자리, 성령 충만의 자리로 돌아와 영적 흐름을 바꾸는 주역이 될 것을 당부했다. 5일차는 하늘비전교회(장충만 목사)에서 집회가 열렸다. 특별히 이날 집회는 하늘비전교회 오관석 원로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오 목사는 “성령님을 모시고 돌아갈 때 모든 아픔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