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신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식

 

군산지방회(회장 김종천 목사) 신태인침례교회는 지난 4월 25일 교회 예루살렘홀에서 조대식 목사 이임 및 선교목사 추대, 최부성 5대 담임목사 취임 및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1부 경건예배는 이현석 목사(연무)의 사회로 지방회장 조영배 목사(김제)가 대표로 기도하고 신태인교회 호산나찬양대가 찬양한 뒤, 우리교단 57대 총회장을 역임한 고용남 목사(신촌중앙 원로)가 “담장을 넘는 가지처럼!”(창 49:22)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이취임식은 이형렬 목사(에이스중앙)의 사회로 조대식 목사의 회고 영상을 시청했다. 변희호 장로가 조대식 목사에게 추대증서를 증정하고 조대식 목사가 이임사를 전했다. 김광혁 목사(전주대흥)가 이임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고, 조대식 위임목사가 최부성 취임목사에게 목회 가운을 위임하며 착복식을 가졌다.


이어 조성옥·조소망의 특별찬양, 김태옥 장로가 5대 담임목사인 최부성 목사에게 취임증서를 증정하고 최부성 목사가 취임사를 전하고 조충현 목사(울산성일)와 김덕영 목사(평택생명수)가 취임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3부 안수집사와 권사, 장로, 명예권사 임직식을 진행했다. 장원종 목사(주향)의 사회로 안수집사 임직자인 장현석, 권사 임직자인 송인옥·박미경에 대해 영상으로 소개하고 지방회 고시위원회 서기 김종천 목사(아름다운)가 고시경과를 보고하고 고시위원장 허항영 목사(장항)가 임직 서약을 한 뒤, 안수위원(허항영 목사, 이형렬 목사, 안양원 목사, 장원종 목사, 박명렬 목사, 김종천 목사, 박춘강 목사, 김형래 목사, 최부성 목사)이 안수하고 대표로 박명렬 목사(이음)가 기도했다.


이어 장로 임직자인 최규호·김유로·유선준·정상구, 명예권사 임직자 조남례·박경식에 대해 영상으로 소개하고 안수위원(고용남 목사, 김광혁 목사, 박경주 목사, 조대식 목사, 이충원 목사, 박종철 목사, 이종봉 목사, 장성익 목사, 김덕영 목사, 조충현 목사, 최부성 목사)이 기도하고 대표로 박경주 목사(필그림)가 축복기도한 뒤, 허항영 목사가 임직자 공포하고 우리교단 74대 총회장을 역임한 박종철 목사(새소망)가 임직자 축사 및 권면하고 윤보열 목사(삼광)가 교회에 대해 권면하고 신태인교회 호산나찬양대가 찬양했다.


4부 축하의 시간은 최부성 목사의 사회로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이학수 정읍시장, 박상훈 정읍경찰서장, 정읍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진재성 목사(정읍신광),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 회장 장길현 목사(성광),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국내회장 이종한 목사(제주아름다운)가 축사하고 홀리키즈의 축하공연, 위성교 목사(뉴라이프)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피영민 총장이 영상으로 축사한 뒤, 정상구 장로가 광고하고 유석웅 목사(군산)의 축도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3500여 침례교회 연합기도회 라이즈업뱁티스트 성료
2026 침례교회 연합기도회 라이즈 업 뱁티스트가 지난 6월 5일 대구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를 끝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를 시작으로 이리침례교회(조규선 목사), 포항중앙침례교회(김중식 목사). 대전서머나침례교회(배지현 목사), 하늘비전침례교회(장충만 목사), 샘깊은침례교회(손석원 목사)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전국 교회가 말씀과 찬양, 기도로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4일차는 배지현 목사(대전서머나)가 설교자로 나섰다. 그는 “교회가 진짜로 일어나는 것은 재정적인 풍성함이나 좋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복음으로 일어날 때”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이 임할 때 비로소 교회는 일어선다”고 강조했다. 이어 “초대교회는 위기 앞에서 안전이나 상황의 변화를 구하지 않고 복음을 전할 담대함을 구했다”며 전국 침례교회가 사람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의 자리, 성령 충만의 자리로 돌아와 영적 흐름을 바꾸는 주역이 될 것을 당부했다. 5일차는 하늘비전교회(장충만 목사)에서 집회가 열렸다. 특별히 이날 집회는 하늘비전교회 오관석 원로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오 목사는 “성령님을 모시고 돌아갈 때 모든 아픔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