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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침례교회, 국민미션어워드 수상

 

여의도침례교회의 종교법인 (재)나섬(이사장 국명호 목사)이 ‘2026 국민미션어워드’에서 ‘올해의 공익활동’ 부문을 수상했다.


국민미션어워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개인과 기업, 교회,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5개 분야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지난 2022년 9월 설립된 종교법인 (재)나섬은 하나님의 복음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전하며, 가장 낮은 곳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


국명호 목사는 “항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세상과 이웃을 섬겨온 (재)나섬에 과분한 격려를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땅에 위기와 어려움에 처한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받고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곽지영 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의 기도와 국민일보 김경호 사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또한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부정적인 이야기나 염려에 귀 기울이지 않을 수 있는 것은 한국교회에 수많은 성도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오늘 수상자들의 수고와 헌신이 대한민국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음을 진심으로 격려한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여러분의 사역이 날로 빛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와 김경호 사장이 시상자로 나서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후 이규왕 목사(수원제일교회), 임동현 목사(아델포이), 오한선 대표(뷰티화장품), 림택원 목사((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의 수상 소감과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됐으며, (사)청소년중독예방본부 홍호수 이사장의 식사 기도를 끝으로 시상식이 마무리됐다.

(재)나섬 홈페이지 :
https://www.nasum1379.com/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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