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가나중앙지방회 5월 월례회

 

가나중앙지방회(회장 김현종 목사)는 지난 5월 12일 사랑의침례교회(박명수 목사)에서 5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총무 이진명 목사(하늘)의 인도로 김진옥 목사(우이동제자)가 기도한 후 박명수 목사가 “하나님은 다 아시고 다 갚으십니다”(에 6:1~11)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인도자의 합심기도 인도와 이승현 목사(사랑)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순서 중 특별히 직전회장 최병선 목사(예닮중앙)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스승의 날을 앞두고 오관석 목사(하늘비전 원로)에게 지방회에서 준비한 꽃바구니와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월례회의는 지방회장 김현종 목사의 사회로 최병선 목사(예닮중앙)의 개회기도 후, 전 회의록 채택과 총무 보고 및 각부 보고가 이어졌으며, 유창동 목사(말씀대로)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월례회 후에는 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목회자와 사모, 지방회 여선교회(회장 전혜숙 권사, 총무 윤소정 권사)가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공보부장 정창현 목사



총회

더보기
총회, 116차 정기총회 목사인준대상자 교육 실시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6월 29~30일 이틀간 한국침례신학대학교(피영민 총장)에서 목사인준대상자 교육을 개최하고, 전문 목회자로서 가져야 할 성경적 역량과 실무 거버넌스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첫날 개회예배는 총회 교육부장 윤종기 목사(서정)의 사회로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의 설교로 교육의 막을 올렸다. “성령의 권세를 받으라”(눅 24:49)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최 총회장은 “목회자 개개인은 던지면 깨어지는 연약한 ‘질그릇’에 불과하지만, 우리 안에 보배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는 강력한 힘이 생겨난다”며 “세속적인 유혹과 좌절을 성령의 거룩함과 평안으로 물리치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어 승리하는 침례교 목회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최인수 총회장의 설교가 끝난 후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이번 목회자인준교육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첫 강의에서 오진철 교수(한국침신대)는 성경적 직분에 근거한 전문 목회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목회 현장의 생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