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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 미래교회 목회과정 마무리

세종꿈의교회서 피날레 행사 진행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6월 8일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115차 총회 ‘미래교회 목회과정 피날레’를 진행했다.


미래교회 목회과정은 최인수 총회장의 공약사항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목회환경의 변화를 함께 고민하며 ‘AI활용 목회’ ‘돌봄목회’ ‘창업목회’라는 주제로 목회 세미나와 집중 과정을 통해 외부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집중 목회 교육과 컨설팅을 전개해 왔다. 그리고 6월 8일 모든 과정에 대한 최종 강의를 진행하고 각 분야별 사례 발표와 수료식을 진행했다.


강의는 침례교 청년연구소 박군오 소장과 호서대학교 허철무 교수,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장헌일 원장이 강사로 나서 각 분야별 목회적 방향과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오후 시간은 3개 과정으로 진행한 내용에 대해 총회 평신도부장 김상수 목사(새순), 공보부장 박진웅 목사(뉴라이프)의 경과보고, 이선영 목사(뉴라이프 협동)가 창업 목회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발표했다. 돌봄목회와 관련해서는 장헌일 원장이 좌장으로 최인수 총회장과 김갑선 목사(임천제일),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패널로 나서 사례를 발표하고 의견을 함께 나눴다.


마지막 수료식은 각 분야별로 헌신하며 섬겨준 미래교회 목회 전문위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AI 활용 목회는 박군오 소장(침례교 청소년 연구소)과 이준호 대표(소프트자이언, CBMC북부연합지회장)가, 돌봄 목회는 장헌일 원장(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신생명나무교회)과 권지성 교수(한국침례신학대학교 사회복지과)가, 창업 목회는 허철무 교수(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글로벌창업대학원), 정이숙 박사(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문위원), 전병억 박사(한울세무법인 대표세무사), 이언주 교수(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이병승 목사(은샘치아바타, 은샘공동체), 허준 교수(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가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이어 각 분과 대표 수강생이 수료증을 수여 받고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광고한 뒤, 최인수 총회장의 축도로 115차 미래교회 목회 전문 과정을 마무리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복음의 진리 안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고 시대적 상황을 활용해야 할지에 고민하며 이번 목회 과정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변화의 시대일수록 본질을 굳게 붙들고 있어야 하며 현장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는 총회가 됐으면 한다. 특별히 희망과 변화라는 115차의 슬로건에 맞춰 이번 미래교회 목회 세미나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동역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복음의 열정이 다시 일어나는 침례교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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