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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비전침례교회 목사 안수예배

장로 안수 및 권사 취임식 거행

 

강남지방회(회장 정규호 목사) 강남비전침례교회(한재욱 목사)는 지난 6월 21일 교회 대예배실에서 목사 안수식 및 장로 안수, 권사 취임 예배를 드렸다.


1부 경건예배는 한재욱 목사의 사회로 시취위원회 서기 장광성 목사(은혜)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한선 선교사가 특송한 뒤, 이형원 목사(반포)가 “사역자의 특징”(레 8:22~23)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형원 목사는 “침례교회는 모든 성도가 제사장 직분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는 믿고 있기에 각자의 삶에서 실천하기를 원한다”면서 “하나님의 사역자는 바로 죄로부터 분리되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분리되는 거룩함에 있으며 매일 매일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나의 손이 주님 앞에 칭찬받는 일을 감당하며 가는 길마다 거룩함이 넘쳐나는 길을 걷는 사명자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목사 안수식은 지방회 시취위원장 정규호 목사(신광)의 사회로 장광성 목사가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정규호 목사가 목사 안수를 받는 윤웅아 형제와 교회에 서약한 뒤, 안수위원(정규호 목사, 문용철 목사, 석원철 목사, 한재욱 목사, 문국호 목사, 장광성 목사, 이만행 목사, 이형원 목사)이 안수하고 대표로 이만행 목사(좋은)가 기도했다.


안수기도 후, 정규호 목사가 윤웅아 목사를 기독교한국침례회 강남지방회 강남비전교회 목사로 공포하고 한재욱 목사가 성의를 착의해 줬다.


3부 장로 안수 및 권사 취임은 문용철 목사(장안비전)의 사회로 장광성 목사가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문용철 목사가 장로 안수를 받는 김은수, 정성원 형제와 교회에 서약한 뒤, 안수위원이 안수하고 대표로 문국호 목사(건강한)가 기도했다.


이어 문용철 목사가 권사로 취임하는 강민자, 고영순, 김은영, 김숙향, 김향선, 백현정, 이문애, 정선아, 최유경 자매와 교회에 서약을 진행하고 안수위원이 안수하며 대표로 석원철 목사(하늘빛)가 기도하고 한재욱 목사가 장로 임직자와 권사 임직자를 기독교한국침례회 강남비전교회 장로와 권사로 세워짐을 선포했다.


4부 권면 및 축하의 시간은 정규호 목사가 목사 안수자에게 안수패를 증정하고 한재욱 목사가 장로 임직자와 권사 취임자에게 임직패와 취임패를 증정했다.


이어 한재욱 목사가 안수받는 이에게 권면하고 윤웅아 목사와 임지운 사모, 정성원 장로, 고영순 권사가 인사하고 김은수 장로가 광고한 뒤, 윤웅아 목사의 축도로 이날 예배를 마무리했다.


한재욱 목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로 주님의 귀한 사명자와 직분자를 세울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강남비전교회가 복음의 열정을 품는 시간이라고 믿는다”면서 “앞으로 이웃과 열방을 품는 교회로, 성령의 강력한 역사하심이 넘쳐나 성도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 되는 삶을 이뤄내는 거룩한 복음의 공동체를 이뤄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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