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동부침례교회 최은영 전도사 목사 안수식

 

수원지방회(회장 이종국 목사) 수원동부침례교회(김창락 목사)는 지난 6월 25일 최은영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시취위원 최성은 목사(깊은샘수원)가 “선교는 파송이다”(요 1:14~16절)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안수식은 안수위원 최성은 목사, 김명환 목사(열린중앙), 김창락 목사, 이종국 목사(비젼), 최종찬 목사(동탄중앙), 이천직 목사가 안수했다. 특별히 이날 권면사는 최은영 전도사의 아버지인 2%설교학교연구소 소장 최종찬 목사가 직접 권면하며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은영 목사는 이탈리아 한마음교회 담임으로 취임하는 남편 최성준 목사와 함께 목사 안수 직후 출국한다.

공보부장 조계원 목사



총회

더보기
총회, 116차 정기총회 목사인준대상자 교육 실시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6월 29~30일 이틀간 한국침례신학대학교(피영민 총장)에서 목사인준대상자 교육을 개최하고, 전문 목회자로서 가져야 할 성경적 역량과 실무 거버넌스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첫날 개회예배는 총회 교육부장 윤종기 목사(서정)의 사회로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의 설교로 교육의 막을 올렸다. “성령의 권세를 받으라”(눅 24:49)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최 총회장은 “목회자 개개인은 던지면 깨어지는 연약한 ‘질그릇’에 불과하지만, 우리 안에 보배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는 강력한 힘이 생겨난다”며 “세속적인 유혹과 좌절을 성령의 거룩함과 평안으로 물리치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어 승리하는 침례교 목회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최인수 총회장의 설교가 끝난 후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이번 목회자인준교육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첫 강의에서 오진철 교수(한국침신대)는 성경적 직분에 근거한 전문 목회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목회 현장의 생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