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 상임 임원회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회장 조영배 목사, 수석부회장 김종천 목사, 사무총장 최기돈 목사)는 지난 6월 23일 군산아름다운침례교회(김종천 목사)에서 상임 임원회의를 가졌다.


경건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종천 목사의 사회로 선임부회장 민진홍 목사(산성)가 기도하고 연합회장 조영배 목사(김제)가 “네 손에 든 것이 무엇이냐?”(출 4:1~4)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직전회장 장길현 목사(성광)가 축도한 뒤, 사무총장 최기돈 목사(황산)가 광고하고 조영배 목사가 회무를 진행했다.


이종봉 목사(신남)의 기도로 시작된 회무는 연합회 회계 박길삼 목사(에덴)가 체육대회 및 정기총회 재정 결산을 보고하고 2027년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 체육대회 일정을 논의했다. 2027년 신년하례회는 정읍할렐루야교회에서 개최하고 강사 및 전반적인 진행 부분은 회장단에게 위임키로 했다.


또한 체육대회는 김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제교회에서 참석자의 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체육대회 종목 및 기타 사항은 예년과 동일하게 진행하기로 하고 연합회 상임고문 이형열 목사(에이스중앙)의 기도로 마쳤다.

연합회 홍보부장 김경배 목사



총회

더보기
“무릎 꿇고 교단 위해 헌신할 것”
116차 총회(총회장 김선배 목사)는 지난 10월 11일 디딤돌교회(임성도 목사) 본당에서 82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임성도 목사의 대표기도로 문을 열었다. 임 목사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82번째로 세워진 교단 지도자를 중심으로 교단이 하나 되어 협력의 역사를 이루기를 간구했다. 성경 봉독 후에는 민경환·강용기 집사(디딤돌)가 특송으로 영광을 돌렸으며, 76대 총회장을 역임한 박문수 원로목사(디딤돌)가 “기독교 지도자”(롬 1:1~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문수 목사는 “기독교 지도자는 세상의 지도자와는 다른 길을 걸어야 한다.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성령 충만함으로 은혜와 평강을 빌어주는 사람”이라면서 “한국교회가 위기를 맞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지만 우리에게는 진정한 기독교 지도자가 있음을 기억하며, 교단이 하나 되고 화합의 길을 모색하는 회기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직전 총회장인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이임 인사를 전했고, 김선배 신임 총회장이 최 목사에게 이임패와 기념품, 꽃다발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뒤이어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