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6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찬호 목사, 서기 장일성 목사, 선관위)는 지난 8월 25일 총회 13층 대예배실에서 116차 총회장 후보자 공개토론회를 진행했다.
선관위 부위원장 백남천 목사(천안중앙)의 사회로 위원장 윤찬호 목사(우리)가 인사하고 선관위원 방영호 목사(새소망)가 기도한 뒤, 공개토론은 선관위 서기 장일성 목사(제일전원)가 총회장 후보자 김선배 목사(디딤돌)에게 질의,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질의는 △116차 총회장 출마에 대해 △가장 중점을 둔 사업 방안 △현 교단 상황과 대의원의 관심에 대한 해결 방안 △전임 회기 사업에 대한 연속성에 대한 방안 △총회 운영과 교단 사업을 위한 재정 확충 방안 △은혜재단 현안 등 은퇴 목회자 처우 문제 △다음 세대를 향한 다음 세대 목회자 양성 문제 △총회장으로 회기를 마무리하고 남기고 싶은 사역 등이었으며 후보자 김선배 목사는 각 사안에 대해 답변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116차 총회 의장단 선거는 오는 9월 1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116차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의 선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