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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침례교회 창립감사예배

 

경남지방회(회장 김종원 목사) 사랑해침례교회(정시현 목사)는 지난 9월 6일 교회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지방회장 김종원 목사(다리놓는)의 사회로 한국침례신학대학교(한국침신대) 최원진 교수가 대표로 기도하고 한국침신대 조동선 교수가 “그리스도가 사랑하는 교회”(엡 5:25~2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2부 설립식 및 인사 순서는 정시현 목사가 교회의 설립 경과를 보고하고 사랑해교회 모든 교인과 함께 설립 서약을 했으며, 지방회장 김종원 목사가 경남지방회를 대표해 설립증을 전달했다.


이어 진연욱 목사(진해 협동)가 축사를 전하며 교회 설립을 축하했으며, 강대열 목사(진해)가 교회를 권면하고, 정시현 목사가 인사 및 광고한 뒤, 노주하 목사(찬양산)가 기도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정시현 목사는 “창세 전에 사랑해교회를 택하시고, 이때에 불러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린다. 또 사랑해교회의 탄생에 함께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랑해교회는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누리는 교회, 그 사랑을 교회에서 나누는 교회, 그 사랑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교회다. 무엇보다 사랑해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고 흐르기를 기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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