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9월 22일 줌(ZOOM) 영상 회의로 네팔침례교총회(총회장 라젠드라 말라)에 네팔·티벳 홍수 피해 긴급구호헌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는 최인수 총회장을 비롯해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 재무부장 이병탁 목사, 침례교사회봉사단 단장 한덕진 목사, 이사 이문용 목사와 네팔 침례교 총회 관계자, 해외선교회 전훈재, 유연화, 최리아 선교사가 참여해 현재 피해 상황을 함께 공유하고 긴급 구호 헌금을 전달했으며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인수 총회장은 “예상할 수 없는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이들을 위해 한국침례교회가 마음을 모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 전국교회가 기도와 후원으로 네팔·티벳 긴급 구호에 동참하며 하루 속히 피해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