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신대원 입시 때 심리검사 전면 시행

  • 등록 2016.06.02 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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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번 전원에 대해 MMPI 실시

총신대 신대원 입시에서 MMPI 심리검사를 실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신대 신대원 관계자는 신학대 입시에서 심리검사를 전면 시행해야 한다는 뉴스파워 기사를 보고 29일 오후 메일로 이같은 사실을 알려왔다.

이 관계자는우리 신대원은 신학생들의 정신적인 문제가 있을수 있음을 발견했다.”총신대 신대원은 신학생들의 정신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발견하고, 교수회의 결의로 2015학번 전원에 대해서 작년 2학기에 MMPI 검사를 실시한 적이 있으며, 금년 응시생 전원에게 필기고사와 함께 MMPI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 면접에 활욯했다.”밝혔다.

총신대 신대원이 입시 때 심리검사를 실시하기 시작함에 따라 다른 신학대들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을 기대가 된다.

/제휴=뉴스파워 정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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