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서부지방회(회장 박은석 목사) 덕은교회는 지난 1월 17일 이성규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성규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취임예배는 최재승 목사(두란노)의 기도와 원영경 사모(큰기쁨)와 김희선 전도사(은평)의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으며 양성국 목사(동북제일)가 “본이 되어 전념하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권순래 목사(금촌중앙)의 축사와 전 침례교 해외선교회 회장 유병기 목사(성광 원로)의 축도로 취임예배를 마쳤다. 덕은교회에 취임하는 이성규 목사는 “하나님께서 덕은교회에 담임목사로 세워주셨으니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그리고 성도들을 예수 안에서 성공시켜주는 목회, 선교적인 교회공동체를 소망한다”고 취임인사를 했다.
이성규 목사는 침례교 해외선교회 본부 행정선교사로 사역했으며 북인도 카쉬미르와 오만에서 수년간 선교사로 헌신했으며 13년 만에 안식년으로 귀국하여 쉬지 않고 군선교 사역을 감당하다가 2015년 12월 덕은교회 담임목사로 청빙 받게 되었다.
/ 공보부장 이효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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