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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방회 엔크리스토교회 이효섭 전도사 목사안수식

 

청주지방회(회장 이광희 목사)는 지난 621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이효섭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을 진행했다. 이정훈 목사(빛과소금)의 사회로 목사 안수식이 시작됐고, 강성기 목사(오덕)의 기도, 임철수 목사(주님의숲)의 성경봉독 후, 지방회장 이광희 목사(좁은문)목사! 예수가 원하는 자!”(3:13~15)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이근우 목사(비손강)의 목사시취 경과보고, 이관형 목사(죠이풀)의 안수례기도, 시취위원장 이정훈 목사(빛과 소금)의 공포, 이정만 목사(북한산)의 성의착의가 있었고, 소프라노 황혜진 성도의 축가가 이어졌다. 김영철 목사(샘터)의 권면, 윤주석 목사(영대)의 축사, 이홍섭 목사(주안장로)의 격려사가 있었고, 지방회장 이광희 목사의 안수패 증정 후 마지막으로 안수받은 이효섭 목사(엔크리스토)의 축도로 목사 안수식을 마쳤다.

공보부장 이근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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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