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은 지난 5월 12일 논산한빛침례교회(강신정 목사)에서 “100명 돌파 세미나”로 2차 모임을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참여하는 교회 목회자들과 함께 구원의 열정을 불어넣으며 전도의 다양한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이날 강사로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과 손석원 목사(샘깊은), 강신정 목사(논산한빛)가 강사로 나섰다. 논산한빛교회 찬양단의 찬양을 시작으로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인도로 2차 모임에 대해 안내하고, 손석원 목사가 첫 강사로 “성령으로 뜨거워진 마음으로!!”(롬 12:11)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손석원 목사는 자신의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목회자의 정체성과 목사를 훼방하는 악한 영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게 우리 자신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했다. 손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소명으로 부르심을 받았고 성령을 받아 그 길을 가고 있기에 우리는 절대적인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나아가야 한다”며 “우리의 정체성을 결코 잊지 않아야 한다. 교회가 크든 작든 간에 교회가 좋아야 하는 것은 바로 성령의 역사가 교회 안에
한국침례신학대학교(피영민 총장)는 지난 5월 12일 교단기념대강당에서 개교 73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피영민 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총회 교육부장 윤종기 목사(서정)의 대표기도와 노대현 총학생회장의 성경봉독, 대학합창단의 특송 순으로 이어졌다. “꿈을 품는 자는 하나님을 만난다”(행 2:16~18)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는 말세의 때에 성령의 권능을 덧입는 신학생이 될 것을 당부했다. 최 총회장은 “비전과 꿈을 품으면 열려야 할 길을 주님이 인도하시고 책임져 주신다”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포기하지 말고, 자기 연민에서 벗어나 복음의 비전을 가지고 세계를 품는 사명자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말씀 선포 순서가 끝난 후 기민석 교수(신학과, 10년 근속) 김선주 직원(생활관, 20년 근속), 김태훈 직원(도서관, 30년 근속)에게 근속패가 수여됐다. 또한 한국침신대 홍보 영상을 제작한 차은택 감독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한국침례신학원 손종학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선배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세워진 이 학교가 27년 후 맞이할 100주년에는 대한민국과 전 세계 복음을 이끄는 중추적 리더들을 배출하는 현
경기남부지방회(회장 오모세 목사)는 폐암으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평택침례교회 옥정하 목사를 돕기 위해 교단 차원의 특별 지원과 모금을 간곡히 요청하고 나섰다. 옥정하 목사는 지난 해 5월 폐암 판정을 받은 이후 현재까지 1년 넘게 투병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옥 목사의 상태는 매우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매주 500~1000만 원에 달하는 막대한 항암 치료비가 발생하면서 경제적 어려움이 극에 달한 상황이다. 지방회 소속 회원 교회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조력하고 있으나,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치료비와 당장의 생활비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인 실정이다. 이에 경기남부지방회는 총회와 전국 교회에 요청했다. 지방회 관계자는 “한 목회자가 병마와 싸우며 겪는 고통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공동체가 함께 짊어져야 할 짐”이라며 전국의 침례교회와 성도들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후원계좌 신한 110-471-401093 예금주 옥정하 범영수 부장
안산지방회(회장 정종빈 목사)는 지난 4월 20~22일 지방회 목회자 부부 수양회 및 4월 월례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양회는 충북 단양과 제천 등지의 관광지를 돌아보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월례회는 지난 3월 말 지방회장 정종빈 목사의 모친 장례를 지방회 주관으로 진행한 것에 대한 보고와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오는 5월 월례회는 경기도연합회 체육대회 장소인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체육대회 참여를 공지했다. 공보부장 박상욱 목사
원주동지방회(회장 김헌주 목사)는 지난 4월 25일, 원주시 흥업면에 위치한 기쁨의침례교회(정제훈 목사) 예배당에서 오정근 전도사(좋은마음)의 목사안수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지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오정근 전도사의 새로운 사역을 축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예배는 이명섭 목사(평안)의 사회로 유태경 목사(제천)의 대표기도, 곽용진 목사(제천중앙)의 성경 봉독을, 지방회장 김헌주 목사(영광)가 “선포하는 증인의 삶”(눅 24:25~35)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남진우 목사(문막중앙)가 봉헌기도했다. 2부 임직 예식은 김기중 목사(사랑)의 집례로 고병기 목사(영월)가 시취 보고를 한 뒤 서약식이 이어졌으며, 이득영 목사(중부)가 안수 기도를 드렸다. 이후 집례자의 선포와 함께 성의 착의 및 안수패 전달이 이뤄졌다. 3부는 권면과 축하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승학 목사(제천행복한)가 안수받은 이에게 권면을, 박태문 목사(제천삼호 원로)가 교우들에게 권면을 전했다. 이어 안석환 목사(대광)와 박명수 목사(예사랑)가 축사를 전했으며, 이대식 목사(가현 원로)가 격려사를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오정근 목사가 축도를 드리며 모든 예식이 은혜롭게 마무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이사장 한덕진 목사)은 지난 4월 24일 공도장로교회에서 16회 희망나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평안밀알복지재단 산하 18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서 생활하는 700여 명의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최근 중동 지역 분쟁과 고유가 등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사회적 약자를 향한 후원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지만, 장애인을 위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복지사업 운영을 위해 복지기금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희망나눔 바자회는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지원과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과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교회와 대한적십자사 공도지회, 소나무, 나눔이 행복한 두루사랑, 베일러국제학교, 평안밀알후원회, 밀알의집 부모회 등이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동참했다. 행사장에는 먹거리와 화장품, 의류, 신발, 생활잡화, 생필품, 젓갈류 등 다양한 물품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과 섬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우리교단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을 비롯해 78
홍보지방회(회장 장동훈 목사) 여선교회(회장 조미연 권사)는 지난 4월 19일 홍원침례교회(이문용 목사)에서 최미 선교사 초청 찬양 간증집회를 가졌다. “회복”이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집회는 여선교회 부회장 전현순 권사(개화)의 기도와 지방회장 장동훈 목사(개화)의 환영사 후 최미 선교사를 소개했다. 최미 선교사는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을 시작으로 “나의 등 뒤에서” “난 예수가 좋다오” 등을 찬양하고 간증하며 참석자들을 위로하고 회복과 은혜의 시간을 가진 뒤, 이문용 목사(홍원)의 봉헌기도와 축도로 간증집회를 마무리했다. 지방회 공보부
강남지방회(회장 정규호 목사)는 지난 4월 12~16일 필리핀 클락 대망선교침례교회(김만조 선교사)에서 목회자 부부 해외 연수 및 선교대회를 진행했다. 김만조 선교사는 필리핀에 8곳 이상 지교회를 개척하고 현지 목회자를 양성하며 영혼 구령의 사역을 감당했다. 또한 학교를 세워 운영하면서 필리핀 다음세대를 육성하고 있다. 이에 지방회는 김만조 선교사에게 선교 후원금을 전달하고 함께 집회를 인도하며 은혜와 도전의 시간이 됐다. 공보부장 석원철 목사
천안중앙지방회(회장 강희석 목사)는 지난 4월 18일 세움침례교회(전지훈 목사)에서 G국으로 파송한 강경우 선교사에 대한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이날 목사 안수식은 1부 감사예배와 2부 안수식 및 축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전지훈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김택희 목사(생명나무)의 기도와 지방회 사모회가 특송한 뒤, 오지수 목사(은혜 은퇴)가 “평안을 빌라”(마 10:11~13)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안수식은 시취위원장 강희석 목사(시온의영광)의 사회로 시취위원회 서기 백현창 목사(푸른초원)가 안수받는 이 소개와 시취경과를 보고하고 안수위원이 안수하며 대표로 김성구 목사(밀알)가 기도하고 이광로 목사(에덴)와 이재구 목사(왕성)가 권면을, 양희형 목사(좋은우리)와 남진구 목사(한사랑)가 축사를, 오병관 목사(한길)가 격려사를 전하고 강경우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공보부장 백종두 목사
경동지방회 갈보리침례교회(정원근 목사)는 지난 4월 26일 주일, 창립 40주년 감사예배 및 권사 임직식을 하나님께 영광 가운데 드렸다. 갈보리교회는 지난 1986년 4월 20일, 포항시 북구 죽도동 340번지 10평 공간에서 정원근 목사 가족에 의해 시작됐으며 지난 40년 동안 지역 복음화와 다음세대 양육에 헌신하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장해 왔다. 1부 감사예배는 정원근 목사의 사회로 정귀수 목사(오천)가 대표로 기도하고 시온찬양대가 찬양한 뒤, 김종섭 목사(동해중앙)가 “다윗 장막의 영광이 여기에”(대상 16:1~6)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 임재의 회복을 강조했다. 2부 권사 임직식은 김선미, 김은미, 신명자, 윤정례 집사를 소개한 후 권사 서약을 진행했다. 이어 하종현 목사(은혜의)의 권사 축복기도가 있었으며, 정원근 목사의 임직 선포와 임직패 증정이 이어졌다. 기관대표의 꽃다발 증정과 포항CTS 여성합창단(단장 김원빈)의 축가가 더해져 감사와 기쁨의 시간이 됐다. 권면과 축사의 시간에는 임돈수 목사(반석)의 권사 권면, 최덕관 목사(동광)의 교회 권면이 있었고, 엄일용 원로목사(경주), 정성섭 목사(연일), 우리교단 군경선교회 서용오 회장의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