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본지방회(회장 최충복 목사)는 지난 3월 14일 주사랑의침례교회에서 김웅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예배는 노승선 목사(하늘소망)의 사회로 김영철 목사(큰사랑)의 대표기도, 김기완 목사(믿음의승리)가 성경을 봉독하고 주사랑의교회 성도들이 특별찬양했다. 이어 지방회장 최충복 목사(주사랑)가 “새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라”(사 43:18~21)란 제목으로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갈을 내시는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하며, 우리를 지으신 목적대로 오직 여호와를 찬송하는 교회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2부 담임목사 취임식은 노승선 목사(하늘소망)의 취임 목사의 약력을 소개했다. 김웅 목사는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에서는 성산교회와 열매교회를 미국에서는 하와이 카일루아교회, 버지니아 후렌코니아교회를 담임했다. 조식신학으로 한국침신대와 수도침례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현재 미주침례신문에 성경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이어 김창규 목사(새빛)의 담임목사 취임문답과 선포하며, 성도들과 지방회 회원들은 환영의 박수를 쳤다. 백승중 목사(용운)와 김성규 목사(은행리 사랑)의 축사가 있었고, 장태식 목사(영락)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 주사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6월 29~30일 이틀간 한국침례신학대학교(피영민 총장)에서 목사인준대상자 교육을 개최하고, 전문 목회자로서 가져야 할 성경적 역량과 실무 거버넌스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첫날 개회예배는 총회 교육부장 윤종기 목사(서정)의 사회로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의 설교로 교육의 막을 올렸다. “성령의 권세를 받으라”(눅 24:49)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최 총회장은 “목회자 개개인은 던지면 깨어지는 연약한 ‘질그릇’에 불과하지만, 우리 안에 보배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는 강력한 힘이 생겨난다”며 “세속적인 유혹과 좌절을 성령의 거룩함과 평안으로 물리치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어 승리하는 침례교 목회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최인수 총회장의 설교가 끝난 후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이번 목회자인준교육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첫 강의에서 오진철 교수(한국침신대)는 성경적 직분에 근거한 전문 목회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목회 현장의 생생한
우리교단 전국여성선교연합회(회장 김옥선, 총무 유미현, 전여회)는 지난 6월 23일 충남 아산 예전침례교회(안태준 목사)에서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기도”란 주제로 구국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기도회는 전국 전여회 회원과 군경선교회(이사장 정원근 목사, 회장 서용오 목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다음 세대와 군 복음화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1부 예배는 임순분 기도위원장의 사회로 김옥선 회장의 환영사, 정원근 목사(갈보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그레이스 찬양단이 특송한 뒤, 안태준 목사가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고, 은혜의 단비를 기다리라”(왕상 18:30~4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태준 목사는 “인간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진 데서 시작된다. 예배가 회복되지 않으면 개인도, 교회도, 민족도 온전한 회복을 기대할 수 없다”면서 “혼란한 시대일수록 자신의 방법과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엎드릴 때,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회복의 은혜를 베푸시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설교 후 유미현 총무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인도하며 하나님보다 사람을 의지하고 기도보다 세상의 방법을 앞세웠던 죄를 회개하도록 이끌었다. 참석자들은 예배보다
인천지방회(회장 전종진 목사) 인천침례교회(김동석 목사)는 지난 6월 28일 인천 홀리데이 인 송도에서 ‘교회 창립 75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임직예배’를 드렸다. 인천교회는 인천을 대표하는 침례교회로서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며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공동체로 성장해 왔다. 인천교회는 창립 75주년을 맞아 전 성도가 함께 75년 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교회를 통해 펼쳐질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사모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했다. 1부 감사예배는 김동석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찬양과 대표기도에 이어 양병순 목사(라드닉)가 “주님이 세우신 교회”(마 16: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양병순 목사는 “교회는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건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영접한 이들의 모임이며, 우리 모두가 곧 주님의 교회임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사명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처럼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증인 된 삶을 살기를 원하며, 특별히 사도행전 28장 이후 복음으로 쓰이는 은혜의 역사를 모든 성도가 함께 써 내려가기를 소망한다
광주지방회(회장 심재권 목사) 평강침례교회(설상민 목사)는 지난 6월 21일 예배당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지방회 전도부장 장길현 목사(성광)의 인도로 평강교회를 위한 합심기도 후 부회장 김경배 목사(성암)가 기도하고 총무 박병주 목사(큰기쁨)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설상민 목사 가족이 특송하고 지방회장 심재권 목사(무지개)가 “성령님이 운행하시는 교회”(행 2:43~4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심재권 목사는 “이전한 새 예배당에서 오직 성령님이 운행하시는 교회와 사역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축하와 격려 시간은 김태완 목사(궁각시온)와 윤보열 목사(삼광)의 축사, 박영완 목사(양무리)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 오벧에돔찬양단(단장 양윤희 권사)의 몸 찬양이 있었고 변의석 목사(엘림)의 봉헌기도 및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설상민 목사는 인사에서 “교회 이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협력해준 지방회 목회자들과 내 일처럼 사랑으로 살펴준 삼광교회 윤보열 목사와 성도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보부장 이형곤 목사
침례교 부흥사회(대표회장 신실라 목사)는 지난 6월 22일 논산한빛침례교회(강신정 목사)에서 4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회장에 양기모 목사(대전시티)를 선출했다. 신임 대표회장 양기모 목사는 “훌륭하신 침례교 부흥사 선배 목회자들의 뒤를 이어 대표회장에 선출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며 “대표회장 임기 동안 부흥사회의 친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교회의 시대적 상황에 부흥사들의 활동이 침체된 것은 사실이지만 부흥사회 회원 증원과 함께 미자립 개척교회 성장을 위해 부흥사회가 적극적으로 동역하는 사역을 진행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신임 대표회장 취임예배는 오는 7월 27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송우 국장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회장 조영배 목사, 수석부회장 김종천 목사, 사무총장 최기돈 목사)는 지난 6월 23일 군산아름다운침례교회(김종천 목사)에서 상임 임원회의를 가졌다. 경건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종천 목사의 사회로 선임부회장 민진홍 목사(산성)가 기도하고 연합회장 조영배 목사(김제)가 “네 손에 든 것이 무엇이냐?”(출 4:1~4)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직전회장 장길현 목사(성광)가 축도한 뒤, 사무총장 최기돈 목사(황산)가 광고하고 조영배 목사가 회무를 진행했다. 이종봉 목사(신남)의 기도로 시작된 회무는 연합회 회계 박길삼 목사(에덴)가 체육대회 및 정기총회 재정 결산을 보고하고 2027년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 체육대회 일정을 논의했다. 2027년 신년하례회는 정읍할렐루야교회에서 개최하고 강사 및 전반적인 진행 부분은 회장단에게 위임키로 했다. 또한 체육대회는 김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제교회에서 참석자의 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체육대회 종목 및 기타 사항은 예년과 동일하게 진행하기로 하고 연합회 상임고문 이형열 목사(에이스중앙)의 기도로 마쳤다. 연합회 홍보부장 김경배 목사
서울서부지방회(회장 박귀배 목사) 성광침례교회(김재홍 목사)는 지난 6월 28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60주년 기념 임직 예배’를 거행하고, 목사 1명, 장로 2명, 권사 21명 등 총 24명의 직분자를 세우며 영혼 구령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김재홍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효환 목사(두란노)가 대표기도를 했고, 성광교회 1대 담임인 유병기 목사가 요한복음 21장 15~17절을 본문으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유병기 목사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임직자가 돼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사역을 끝까지 감당하라”고 권면했다. 2부 임직식에서는 임직자를 소개하는 영상을 시청한 뒤 지방회 총무 이성규 목사(덕은)의 시취 경과 보고에 이어 목사 안수식, 장로 안수식, 권사 임직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목사 안수식은 권순래 목사(금촌중앙)가 서약을 인도했고 최일형 목사(꿈이있는)를 비롯해 현장에 함께한 목회자들이 박용수 전도사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했다. 안수기도 후 권순래 목사가 박용수 전도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목사됨을 공포했다. 임직패 수여는 지방회 회장 박귀배 목사(큰기쁨)가 맡았다. 이어 이
세종선한목자침례교회(문영호 목사)는 지난 6월 28일 본당 리모델링 및 위즈덤하우스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오인석 집사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로이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천안동광교회 이상훈 목사(신대원 동기회 전 회장)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후 건축 경과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향한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감사패는 믿음건설 한주호 장로, 엘림종합건축사 이상덕 집사, 월간교회건축 최혁재 대표에게 수여됐다. 이어 합동신학대학원 전 총장 정창균 교수와 해외선교회 주민호 회장은 영상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으며, 세종특별시 조상호 시장 당선인과 세종지방회장 남철우 목사(나성)가 현장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교회학교 학생들의 특별찬송 이후에는 전진한 목사(신촌한빛)의 봉헌 기도와 홍영자 목사(만남의)의 성경봉독이 이어졌다. 문영호 목사는 “기도의 집·지혜의 집,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문 목사는 예배당이 열방과 지역을 위한 기도의 집이 되고, 새롭게 문을 연 위즈덤하우스는 지역 주민들을 섬기고 소통하는 중심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예배는 평신도 대표
경기남부지방회(회장 오모세 목사)는 지난 6월 11~12일 1박 2일 일정으로 ‘목회자 부부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목회 전선에서 헌신해 온 목회자 부부들에게 위로와 쉼을 제공하고, 교단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11일 오전, 지방회 회원들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총회를 방문하며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총회에 도착한 회원들을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따뜻한 환영 인사와 기도로 맞이했다. 이어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로부터 2026년 총회 사업 보고를 청취하며 교단의 발전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회원들은 총회 산하 기관들을 차례로 둘러봤다. 특히 지난해 신설돼 교단의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침례교 사회봉사단을 방문했다. 회원들은 경기남부지방회 소속이자 현재 침례교 사회봉사단 단장으로 사역 중인 한덕진 목사와 함께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했다. 총회 직원들과 함께 기분 좋은 점심 식사를 마친 지방회 회원들은 여의도 일대에서 자유 여행을 즐기며 도심 속 여유를 만끽했다. 숙소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 여장을 푼 회원들은 저녁 시간에 한강 여의도 크루즈에 탑승했다. 참석자들은 강바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