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교농어촌선교회(회장 강희정 목사, 수석부회장 최성림 목사, 사무총장 조용호 목사, 농선회)는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안성 사랑의수양관에서 “나의 사랑 나의 목회 이야기”란 주제로 12차 자활자립세미나를 진행했다. 농선회 자활자립세미나는 농어촌교회의 목회 사역에 유익을 주며 교회가 다시 일어서는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고 나누며 저녁 집회를 통해 영성과 말씀으로 회복하는 시간이다. 1일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최성림 목사(성은)의 사회로 농선회 회장 강희정 목사(보전)가 환영사를 전하고 박종서 목사(등애)가 대표로 기도한 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일을 행하신 분은 하나님”(갈 6: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일엽 목사는 “하나님께서 시기마다 부어주시는 은혜가 있음을 우리 목회 가운데 이뤄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면서 “씨를 뿌리시는 것도, 열매를 거두시는 것도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그의 도구이기에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이번 2박 3일 동안 그 위로와 격려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축복의 삶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침례신문사 사장 강형주 목사가 축사하고 사무총장 조용호 목사(칠산)가 광고한 뒤, 증경회장 조진창 목사(강복)가 축도했다.
2026 침례교회 연합기도회 라이즈 업 뱁티스트가 지난 6월 5일 대구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를 끝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를 시작으로 이리침례교회(조규선 목사), 포항중앙침례교회(김중식 목사). 대전서머나침례교회(배지현 목사), 하늘비전침례교회(장충만 목사), 샘깊은침례교회(손석원 목사)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전국 교회가 말씀과 찬양, 기도로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4일차는 배지현 목사(대전서머나)가 설교자로 나섰다. 그는 “교회가 진짜로 일어나는 것은 재정적인 풍성함이나 좋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복음으로 일어날 때”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이 임할 때 비로소 교회는 일어선다”고 강조했다. 이어 “초대교회는 위기 앞에서 안전이나 상황의 변화를 구하지 않고 복음을 전할 담대함을 구했다”며 전국 침례교회가 사람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의 자리, 성령 충만의 자리로 돌아와 영적 흐름을 바꾸는 주역이 될 것을 당부했다. 5일차는 하늘비전교회(장충만 목사)에서 집회가 열렸다. 특별히 이날 집회는 하늘비전교회 오관석 원로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오 목사는 “성령님을 모시고 돌아갈 때 모든 아픔과 부
인천주안침례교회(김의찬 목사)는 지난 6월 5일 우리교단 해외선교회(이사장 김종성 목사, 회장 주민호 목사)를 방문하고 교회에서 진행한 ‘사랑 나눔 바자회’ 수익금 700만 원을 인도 침례신학교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 주안교회 ‘사랑 나눔 바자회’는 매년 선교적 목적을 가지고 진행해 왔으며 그동안 인천지역 홀사모(7가정) 지원, 서울 로잔대회에 참석한 해외 침례교 지도자 모임 지원, 교회 파송·협력 선교사 자녀(MK) 장학금 지원 등 소외된 이웃과 세계 선교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왔다. 특별히 김의찬 목사는 지난 2025년부터 인도 침례신학교 후원 이사로 섬기고 있으며 지난 4월 현지 학교에 방문해 ‘성경 연구 방법론’을 강의했다. 김의찬 목사는 전달식에서 “인도 침례신학교에 외형적인 건물이나 시설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한 영혼에 집중하는 것이 선교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동참한 이번 바자회 수익금이 인도 땅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신학생들이 귀한 장학금으로 쓰여져, 풍성한 영적 열매가 맺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민호 회장은 “주안교회가 지속적으로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 오면서 더욱 건강하고 영향력있는 교회가 되고 있음을 보
권영도 장로(사진 가운데)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개교 73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해 겨자씨 장학금으로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권영도 장로는 “생활이 어려워 학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이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 어려운 형편으로 학업을 마치지 못했던 경험이 늘 마음에 남아 있어, 매년 우리 대학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장로의 뜻을 담은 장학금 명칭은 겨자씨 장학금이다. 이와 함께 권 장로는 대학원생들의 편의를 위해 글로벌비전센터 화장실에 설치할 핸드드라이어 6대를 후원했다. 피영민 총장은 “귀한 뜻이 담긴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송우 국장
침례교사회봉사단(이사장 정인택 목사, 상임대표 한덕진 목사)은 지난 5월 5~11일 카자흐스탄 사이람 지역에서 사역하는 정안드레이 선교사의 사역지에서 장애아동가족들을 초청해서 ‘장애아동가족캠프’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현지에서 사역하는 정안드레이 선교사가 사이람 지역의 장애아동 가족들을 초청해 진행하고, 사회봉사단 단장 한덕진 목사, 김혜선 사모와 평안밀알복지재단 전문 봉사자 10명과 현지 봉사팀 12명, 현지 교회인 사이람교회와 생명강교회의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장애아동 가정 6가정, 17명의 가족이 참여(자폐성장애 아동 6명)했다. 한국과 현지 봉사자들을 포함한 총 참여 인원은 39명이 참여했다. 현지 사역을 감당하는 정안드레이 선교사의 요청에 의해서 시작된 캠프는 사이람교회가 주최하고, 사회봉사단와 대전대흥침례교회,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이 후원하고 협력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부모 프로그램과 아동 프로그램을 분리 운영해 집중적인 돌봄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캠프의 가장 큰 목적은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쉼과 회복을 선물하는 것이었다. 부모교육과 특강,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은 위로와 격려를
호서지방회(회장 이경철 목사) 주포침례교회(이경철 목사)는 지난 3월 22일 교회 본당에서 이여호수아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지방회 교육부장 정성화 목사(승전)의 사회로 지방회 사회부장 이붕호 목사(구항)가 기도하고 호서지방회 목회자 사모모임이 특송한 뒤, 박선원 목사(웅포)가 “존귀한 그릇”(딤후 2:20~21)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안수식은 지방회 총무 곽한웅 목사(장곡)의 사회로 목사 안수를 받는 이여호수아 전도사에 대한 시취경과보고, 목사 서약과 교인 서약, 안수위원(정명운, 박선원, 정성화, 박남수, 이붕호, 곽한웅, 이경철 이상 목사)이 안수하고 대표로 정명운 목사(구항 원로)가 기도하고 선포했다. 이어 이경철 목사가 이여호수아 목사에게 가운을 착의해 주고 안수패를 전달하고 교회에서는 송만일 장로가 안수패를 전달했다. 축하의 시간은 지방회 부회장 박남수 목사(장은)와 곽면근 목사(더누림)가 목사 안수를 축하하고 축복한 뒤, 이여호수아 목사가 답사하고 지방회 및 성도 대표가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한 뒤, 이여호수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안수받은 이여호수아 전도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가족으로 김시내 사모와
한국침신대 목회연구원(김정봉 원장)은 지난 6월 8일 여의도총회빌딩 13층 대예배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종강예배를 개최했다. 김정봉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다함께 찬송가 20장(큰 영광 중에 계신 주)을 찬양한 후 원우회 손민구 부회장의 기도, 한국침신대 임도균 교수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회복을 위한 기도의 길”(느 1:5~11)이란 주제로 설교를 한 임도균 교수는 “조국의 무너진 성벽 소식을 듣고 주저앉아 울었던 느헤미야처럼, 우리 역시 사역과 가정의 위기 앞에서 기도를 선택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사명의 길에서 희망이 희미해질 때, 일을 행하시고 그것을 지어 성취하시는 여호와를 바라보며 방학 동안 기도로 새 힘을 얻으라”고 말했다. 예배는 임도균 교수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범영수 부장
가나중앙지방회(회장 김현종 목사)는 지난 5월 12일 사랑의침례교회(박명수 목사)에서 5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총무 이진명 목사(하늘)의 인도로 김진옥 목사(우이동제자)가 기도한 후 박명수 목사가 “하나님은 다 아시고 다 갚으십니다”(에 6:1~11)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인도자의 합심기도 인도와 이승현 목사(사랑)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순서 중 특별히 직전회장 최병선 목사(예닮중앙)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스승의 날을 앞두고 오관석 목사(하늘비전 원로)에게 지방회에서 준비한 꽃바구니와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월례회의는 지방회장 김현종 목사의 사회로 최병선 목사(예닮중앙)의 개회기도 후, 전 회의록 채택과 총무 보고 및 각부 보고가 이어졌으며, 유창동 목사(말씀대로)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월례회 후에는 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목회자와 사모, 지방회 여선교회(회장 전혜숙 권사, 총무 윤소정 권사)가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공보부장 정창현 목사
대전대흥침례교회(정인택 목사)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인택 목사는 지난 5월 14일 학교를 방문하고 장학금 전달과 함께 재학생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대학 채플에서 “불꽃보다 재, 예수만 남은 목회”(레 6:18~13)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깊은 울림과 도전을 전했다. 특히 현진주(신대원 1학년) 원우의 특송이 더해져 예배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재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송우 국장
해미가족주간보호센터(대표 이의성 목사, 은포교회)가 지난 5월 30일 개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해미가족주간보호센터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문 돌봄과 운동지원, 건강관리, 영양관리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지역 안에서 안정된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워진 기관이다. 이날 감사예배는 대표 이의성 목사(은포)의 사회로 정한구 목사(광시)가 대표로 기도하고 조용남 목사(한뜻)가 성경을 봉독한 뒤, 교단 직전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가 “하나님이 복 주시는 사업장”(시 128:1~4)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욥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축복된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경외할 때, 수고할 때, 형통함의 복이 넘치도록 부어주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며 “하나님은 우리 모든 것을 간섭하시고 주관하시며 통치하심을 믿기에 이 센터를 통해 회복의 은혜가 넘쳐나고 남은 생애 행복하고 감사와 기쁨이 넘쳐나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유시환 목사(신례원)와 권태웅 목사(안면중앙)가 주간보호센터 개원에 대해 축복하고 권면했으며 이의성 목사가 인사말과 광고를 전한 뒤, 우충희 목사(평강)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이의성 목사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