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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비전침례교회 목사 안수예배

 

충주지방회(회장 임용호 목사) 충주비전침례교회(임채은 목사)는 지난 11월 30일 이동일 전도사의 목사 안수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김형만 목사(우리꿈의)가 예배를 위해 기도하고 시취위원 윤장연 목사(주덕)가 “내가 가야 할 그 길은”(막 10:44~45)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안수식은 이동일 전도사가 교회 앞에서 서약하고 시취위원장 임용호 목사(소망)와 윤장연 목사, 김형만 목사, 심호섭 목사(산돌), 최영준 목사(은혜의), 이창택 목사(동신), 임채은 목사가 안수위원으로 안수했다.


안수례 후 임용호 목사가 이동일 목사를 기독교한국침례회 충주지방회 목사됨을 선포하고, 지방회에서 준비한 안수패를 전달했다.


축하의 시간은 최영준 목사가 축사를, 심호섭 목사(산돌)가 권면으로 격려했으며, 김민지 자매의 첼로 축주, 비전교회 청년부가 축가를 불렀고 이동일 목사의 아버지인 이창택 목사(동신)의 감사 인사와 이동일 목사의 축도로 안수식을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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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