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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도 AI로 가능”

115차 총회 미래교회 AI목회 활용 3주차 진행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3월 9일 공주꿈의교회(배창효 목사)에서 미래교회 목회 집중과정 AI활용 목회 3주차를 진행했다.


이번 모임은 1~2주차를 통해 다양한 AI툴을 경험했으며 3주차는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미지를 바탕으로 영상 제작, 음성 입히기 등의 참석자들이 제작해 시연하는 부분까지 진행했다.


박군오 목사는 “AI의 유용성은 우리의 일상생활까지 영향을 끼칠 정도로 수많은 활용 예를 볼 수 있지만 이를 교회 공동체로 접목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우리가 AI를 분별력 있게 사용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는 툴이나 활용보다 건전하고 성경적인 의미의 AI를 활용한다면 목회 사역에서 소요되는 시간들을 AI로 대폭 줄여 사역의 폭을 넓혀 나가는 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최인수 총회장을 비롯해 총무 김일엽 목사, 총회 임원들도 함께 참여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생성형 AI가 우리 삶뿐만 아니라 교회 사역에도 분명히 유익을 주리라 생각한다”며 “이번 집중과정을 다 마치게 되면 교단의 AI 전문 목회자들이 양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15차 총회 미래교회 목회 집중과정 창업목회 2주차는 지난 3월 10일 브릿지온카페에서 소그룹으로 창업 컨설팅과 창업과 목회 사역의 접목 분야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총회가 미래교회의 대안을 찾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돌봄과 창업, AI활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뜨거워지면서 다양한 목회 형태를 고민하는 동역자들의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총회가 다방면의 사역을 고민하고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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