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진흥원(이사장 송명섭 목사, 원장 김용성 목사)은 지난 6월 20일 지구촌교회(김우준 목사) 분당채플에서 ‘2026 VBS 교사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Build Up(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어린이)”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콘퍼런스는 서범석 목사(지구촌)가 주제해설 강의를 시작으로 학년별 여름성경학교 공과 활용법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개교회가 여름성경학교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교회학교의 찬양을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하도록 돕는 방향으로 강의를 전개했다. 교회진흥원은 “침례교 다음 세대 사역이 회복을 넘어 부흥과 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교회에서 어린이 찬양팀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에 어린이 찬양에 맞는 인도자와 찬양팀에 대한 지원 등 변화가 필요함을 깨닫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다음 세대들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의 감격에 빠져 신나는 신앙생활을 펼쳐 나가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후 시간은 몸 찬양단 “갓스타” 단장 신영옥 목사가 “찬양이 살면 예배가 회복됩니다”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신영옥 목사는 “요즘 갈수록 영적 성장과 질적 성장에 관심이 없어져 교회에서 먹을 것만 주고
침례교사회봉사단(이사장 정인택 목사, 단장 한덕진 목사)은 최근 SMC(Social Ministry Connecting)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에서 후원 물품을 지원받아 전국교회와 연계해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저소득층 후원 물품 지원 사역’을 진행했다. 이번 SMC 사역은 사회봉사단의 지역교회 협력 사업으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교회가 지역사회 속에서 지속적으로 섬길 수 있도록 돕는 교단 차원의 협력 네트워킹을 구성하는 사역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전국 175개 교회가 SMC 사역에 신청했으며, 사회봉사단은 지역별 상황과 실제 필요성 등을 검토한 뒤 최종 71개 교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교회들은 SMC협력 지방회, 읍면동 지역 교회, 우선순위 신청자 등으로 선정됐으며 각 지역에서 장애인,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정, 다문화 가정, 아동 및 취약계층 이웃들을 직접 섬기는 통로로 사역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에 지원된 후원 물품은 총 502개(약 730만 원)규모로 진행됐다.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들이 각 교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교회들은 단순한 물품 배분을 넘어
대구영광침례교회(천명기 목사)는 지난 6월 7일 I국 가족과 함께하는 선교주일을 지켰다. 대구영광교회는 I국을 선교전략국가로 삼고 지난 2023년 8월, 수년간 I국을 섬겨온 아난드리, 아사유 선교사를 파송했다. 이번 I국 지체들의 방문은 몇몇 교회들의 협력으로 이뤄졌으며, 파송교회를 시작으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교회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I국 지체들을 사랑으로 환대하고 정성껏 섬겼다. 대구 복음의 발상지인 청라언덕을 방문해 선교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돌아보고 대구 투어와 다음날 경주 투어를 진행했다. 처음 가보는 산과 바다는 I국 지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었으며, 성도들의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냈다. 선교주일 당일에는 어린이부 예배, 청소년부 예배에도 아난드리, 아사유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고, I국 지체들이 간증과 특송의 시간을 가졌다. 주일 오전예배에서 천명기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영적 가족임을 강조했고, 함께 I국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해외선교회 이사장 김종성 목사(부산)와 해외선교회 회장 주민호 목사가 영상으로 선교주일을 축하했다. 특히 오후 예배는 침례예배로 드렸는데,
천안지방회(회장 최광섭 목사)는 지난 5월 31일~6월 3일 천안침례교회(김준태 목사)에서 배국순 원로목사(송탄중앙) 초청으로, 30회 복음화 대성회를 개최했다. “하나님의 돌파와 부흥을 누리는 사명자”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대성회는 매일 저녁 7시 30분 뜨거운 찬양과 예배, 말씀으로 지방회 소속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은혜를 나눴다. 강사로 나선 배국순 원로목사는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시는 돌파의 은혜와 부흥의 사명을 힘 있게 선포하며, 이 시대의 사명자로 세워지기를 촉구하는 말씀을 전했다. 나흘간 집회를 가득 채운 성도들은 새로운 도전과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며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부흥을 이어가기를 소망하는 시간을 보냈다. 공보부장 조영관 목사
익산지방회(회장 신명악 목사) 지구촌연합침례교회(문인성 목사)가 지난 6월 4일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조정환 목사(창리)의 사회로 이용문 목사(초원)가 기도한 뒤, 지방회장 신명악 목사(함라)가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엡 5:27)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이종봉 목사(신남)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의 기도와 격려가 이어졌다. 지구촌연합교회는 외국인 대상 한글 교육 및 전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앞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기대해 본다. 지방회 공보부
강남지방회(회장 정규호 목사) 강남비전침례교회(한재욱 목사)는 지난 6월 21일 교회 대예배실에서 목사 안수식 및 장로 안수, 권사 취임 예배를 드렸다. 1부 경건예배는 한재욱 목사의 사회로 시취위원회 서기 장광성 목사(은혜)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한선 선교사가 특송한 뒤, 이형원 목사(반포)가 “사역자의 특징”(레 8:22~23)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형원 목사는 “침례교회는 모든 성도가 제사장 직분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는 믿고 있기에 각자의 삶에서 실천하기를 원한다”면서 “하나님의 사역자는 바로 죄로부터 분리되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분리되는 거룩함에 있으며 매일 매일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나의 손이 주님 앞에 칭찬받는 일을 감당하며 가는 길마다 거룩함이 넘쳐나는 길을 걷는 사명자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목사 안수식은 지방회 시취위원장 정규호 목사(신광)의 사회로 장광성 목사가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정규호 목사가 목사 안수를 받는 윤웅아 형제와 교회에 서약한 뒤, 안수위원(정규호 목사, 문용철 목사, 석원철 목사, 한재욱 목사, 문국호 목사, 장광성 목사, 이만행 목사, 이형원 목사)이 안수하고 대표로 이만행 목사(좋은)가 기도했다.
광주지방회(회장 심재권 목사)는 지난 6월 18일 성암침례교회(김경배 목사)에서 6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회는 지방회 총무 박병주 목사(큰기쁨)의 인도로 이광섭 목사(평안)가 기도하고 강언덕 목사(늘푸른언덕)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김경배 목사 부부가 특송하고 김경배 목사가 “한 사람”(롬 5:12~21)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한 사람 아담으로 씌워진 죄의 굴레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벗기시고 새 생명을 주셨으니 주 오시는 그날까지 한 사람, 한 영혼 구원에 진력하는 목회자가 되자”고 전했다. 박영완 목사(양무리)의 봉헌기도 및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바로 진행된 ‘나의 목회이야기’에서 김경배 목사는 인생 모토와 하나님께서 오늘까지 이끄신 인생 여정과 그 속에 피어나는 목양의 은혜와 진솔한 사역 나눔으로 도전과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2부 회무는 지방회장 심재권 목사(무지개)의 사회로 박용윤 목사(상도)가 기도하고 총무 보고와 재무 보고, 복지회 보고 후 심재권 회장의 기도로 마치고 성암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으로 교제한 후 모든 일정을 마쳤다. 공보부장 이형곤 목사
더크로처치(박호종 목사)와 기도하는교회연합(PCN)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뉴모라비안 커뮤니티(KNMC)가 주관하는 ‘2026 데이빗텐트’가 오는 8월 14~17일 3박 4일간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다. “무너진 제단을 다시 쌓고 기도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불이 임하게 하라”란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72시간 연속 예배로 세대별로 찬양과 기도, 메시지 선포가 계속되며 특별히 한국교회 기도원 사역의 모태라 할 수 있는 곳에 모여 예배의 회복을 다시 세워나갈 예정이다. 박호종 목사는 “이번 데이빗텐트는 한국교회가 가진 기도의 야성을 다시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회의 예배가 무너지고 사역이 정체되며 복음 전도가 멈춰진 이 제단에 성령의 불씨가 새롭게 타오르고, 참석하는 모든 성도들이 72시간 연속 예배를 통해 진정한 회복을 경험하는 강력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가나중앙지방회(회장 김현종 목사)는 지난 6월 9일 새중앙침례교회(오성택 목사)에서 6월 월례회를 진행했다. 1부 경건예배는 지방회 총무 이진명 목사(하늘)의 인도로 오현택 목사(예수산소망)가 기도한 후, 오성택 목사가 “그 때에”(골 3:1~4)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인도자의 합심기도 인도와 김현종 목사(맑고밝은)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지방회장 김현종 목사의 사회로 문강호 목사(효성중앙)의 개회기도 후, 전 회의록 채택과 총무 보고 및 각부 보고가 이어졌으며, 박만식 목사(예원)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월례회 후에는 새중앙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목회자와 사모, 지방회 여선교회(회장 전혜숙 권사, 총무 윤소정 권사)가 함께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식사 후에는 특별히 오두산통일전망대를 방문하여 호국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 기도와 친교를 나눴다. 공보부장 정창현 목사
상대원침례교회(신선진 목사)는 지난 6월 21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강동 1011번지 건축 현장에서 “새 성전 건축 기공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1부 기공예배는 신선진 목사의 사회로 성남지방회장 황규출 목사(동락)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마태복음 16장 16~20절 본문을 합독한 후, 우리교단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반석 위에 세운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교회는 천국과 연결된 유일한 기관이자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강력한 능력이 있는 곳”이라며, “수년간의 어려움과 사단의 방해를 믿음으로 이겨내고 대로변의 아름다운 성전 부지를 허락받은 상대원교회 성도들의 헌신을 하나님께서 값지게 받으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예배는 백남선 목사(성일)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2부 기공예식은 신선진 목사의 기공선언을 시작으로 건축위원장 김두성 장로의 경과보고, 설계사인 집파트너스 임성필 소장, 감리를 맡은 엘플랜건축사 임흥식 대표, 시공사인 마루종합건설 권영광 대표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교회 건축을 축하하기 위해 조병일 목사(성은중앙)와 신상진 성남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고, 중원교구협의회장 민용기 목사(성령)가 건축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