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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차 총회, 대광교회 오정세 목사 위로

 

114차 총회 이욥 총회장(대전은포)과 총무 김일엽 목사, 사회부장 조한백 목사(하나)는 지난 8월 11일 원주대광교회를 방문해 뇌출혈로 쓰러져 병상에 있는 오정세 목사를 위로하고 기도회를 인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원주동지방회(회장 이득영 목사) 소속 목회자들과 대광교회 성도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조한백 목사의 인도로 이욥 총회장이 대표로 기도하고 함께 오정세 목사의 회복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또한 이욥 총회장은 총회를 대표해 김정란 사모에게 위로금을 전달하며 하루속히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김정란 사모는 총회의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민종욱 목사(진광)가 오정세 목사의 근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욥 총회장은 지방회 목회자와 의견을 나누며 총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약속했다.


오정세 목사는 지난 5월 29일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으나,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원 : 농협 352-0010-9503-73(김정란)
사회공보부장 정제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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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
2026 침례교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에 함께하시는 침례교 동역자 가족 여러분! 오랜 시간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목회자 부부 여러분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게 된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는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는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목회의 현장에서 우리는 때로 여러 현실의 벽과 한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은 그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역사와 사명을 바라보게 하는 능력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 목회의 길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린 눈물의 헌신과, 고독한 사명의 자리에서 드린 통회의 기도가 오늘의 교회를 세워 왔음을 믿습니다. 특별히 그 고독한 목회의 현장 가까이 함께 울고, 함께 견디고, 함께 믿음으로 걸어온 사모님들의 헌신 또한 위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수고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이번 영적성장대회가 말씀과 기도, 그리고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지친 마음은 위로받고, 흔들리던 믿음은 새롭게 세워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향해